“새해가 됐습니다. 목사님께서는 작년과 비교해 올해의 목회 비전이나 목회 방향에 변화를 주셨습니까? 아니면 작년과 큰 변화가 없습니까?”라는 물음에 대한 답변 비율 ©목회데이터연구소
설문은 “작년(2025년)과 비교해 2026년 목회 비전이나 목회 방향에 변화를 주었는가?”라는 질문으로 이루어졌다. 그 결과 ‘매우 큰 변화’ 18%, ‘약간 큰 변화’ 55%로 ‘변화를 주었다’는 응답이 총 73%에 달했으며, ‘거의 그대로 유지’ 24%와 ‘전혀 변화 없다’ 3%를 합친 27%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나타났다.
목데연은 “전반적으로 한국교회가 하락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매우 큰 변화를 주었다’는 교회가 5개 중 1개(18%)로 나타난 점은 새로운 변화를 통해 어려움을 타개하고자 하는 목회자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고 전했다.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cdaily.co.kr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