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도서 「욥기」

성경은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말씀에는 하나님의 뜻(지)과 마음(정)과 의지(의)가 담겨 있습니다. 마음과 의미가 전달되지 않는 대화가 무의미하듯이 성경을 이해하지 않고 읽으면 성경을 읽는 것이 아닙니다. 뜻을 이해하며 읽으면 마음이 전달됩니다. 마음이 전달되면 행할 힘과 용기도 심어집니다. 모든 사람이 성경을 이해하며 읽을 수 있도록 너무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은 설명이 필요하다 생각하였습니다. 디자인을 포기하고 책 크기와 글씨 크기를 크게 하였습니다. 성경을 조금 더 능동적으로 읽으십시오. 하나님께서 왜 이런 말씀을 하셨을지를 생각하면서 읽어야 합니다. 그래서 짧은 주석 형식으로 구절 설명과 의미를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단어의 의미와 문맥의 의미 그리고 배경 문화를 설명하였습니다. 능동적으로 생각하면서 읽으면 성경이 살아 움직이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장석환 – 욥기

어떻게 하나님과 동행할 것인가
도서 「어떻게 하나님과 동행할 것인가」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이 땅에서 즐겁고 행복하게 살다가 천국에 들어가 영원한 생명을 누리기를 소망할 것이다. 그렇게만 살 수 있다면 더 이상 무엇을 바랄까. 그러나 신앙의 연륜을 더할수록 성경에 기록된 약속의 말씀이 현장의 삶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몹시 어려운 일이다. 그동안의 신앙생활로 무거운 직책이 붙고, 타성에 젖은 종교적인 습관이 형성되면서 주일예배나 십일조 등의 행위라도 하지 않으면 불안감이 엄습하거나 죄책감이 들기에 어정쩡한 신앙상태를 유지하게 된다. 성경에 약속한 하나님의 도우심이나 믿음의 능력을 현실의 삶에서 경험하지 못하지만 뾰족한 대책이 없는 한, 여전히 형식적인 신앙 행위를 무한 반복하는 종교적인 신앙인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신상래 – 어떻게 하나님과 동행할 것인가

복음의 빛이 된 사람들
도서 「복음의 빛이 된 사람들」

어거스틴은 끊임없이 마니교나 펠라기우스 같은 이단과 논쟁을 벌였어요. “누구든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영생을 얻습니다!” 또한 어거스틴은 ‘참회록’을 써서 자신의 과거를 고백했어요. “나는 하나님과 영혼을 알기를 갈망합니다. 나에게 다른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주님은 나를 하나님만 향하도록 만드셨습니다. 내 영혼은 하나님 품에서 휴식을 취할 때까지 편안하지 못할 것입니다.” 존 웨슬리는 동생 찰스 웨슬리와 친구 벤자민과 함께 미국여행을 떠났어요. 배가 넓은 대서양을 가로질러 가던 중에 큰 태풍을 만났어요. 거센 파도에 여기저기 비명이 터져 나왔고, 웨슬리도 죽음의 두려움으로 떨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디선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가 들렸어요. 그사람들은 진젠도르프의 영향을 받은 모라비안 성도들이었어요. 웨슬리는 죽음의 두려움이 없는 그들의 믿음을 보고 큰 도전을 받았어요. 방황하던 톨스토이가 드디어 답을 찾았어요. 신약성경 복음서에 기록된 예수님의 가르침이 그 해답이었어요. 톨스토이는 하나님을 공경하고 가난한 사람과 죄인들을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살아가는 것이 참된 삶의 의미라고 믿었어요. 톨스토이는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사랑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계시다’ ‘불을 놓아두면 끄지 못한다’ 같은 단편소설을 써서 참된 믿음의 삶을 가르쳤어요.

허외숙 – 복음의 빛이 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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