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재 목사
박근재 목사 ©미주 기독일보
미국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고한승 목사)가 제36회기 정·부회장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회장 후보에 박근재 목사(시나브로교회)가 단독으로 입후보했다. 부회장 후보 또한 김동권 목사(뉴저지 새사람교회)가 단독 입후보했다.

뉴저지교협은 24일(이하 현지 시간) 회원들에 보낸 공문을 통해 이번 입후보 결과와 관련,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정환 목사)가 36회기 정·부회장 후보자로서 서류상 문제가 없음을 인준했다”고 밝혔다.

뉴저지교협은 지난 20일까지 후보자 등록을 받았고 다음날인 21일 선거관리위원회의 회칙에 따라 입후보자 서류검증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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