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 8월 정기 조찬기도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미주 기독일보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OC)기독교전도회연합회(회장 신용, 이사장 윤우경, 이하 연합회)가 지난 6일(현지 시간) 에반겔리아대학교 채플실에서 8월 정기 조찬기도회를 갖고, 올해 광복절 연합예배와 성가제, 8월 1일부터 시작된 "OC 영적대각성 다니엘새벽기도회"를 위해 합심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는 주님의교회 김병학 목사가 "인생의 방향"(룻 1:6)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설교했다.

김병학 목사는 "하나님이 돌아보시고, 하나님과 함께 일어나면 우리의 인생도 회복되고, 치유되는 은혜가 있다"며 "이런 은혜가 함께하는 연합회, 오렌지 카운티, 미국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날 기도회는 윤강혁 부회장의 대표기도, 김병학 목사의 설교, 김도영 이사의 합심기도로 이어졌다. 합심기도에서는 10월 24일 개최될 "제3회 선교사자녀 장학기금마련 골프대회"와 대회를 준비하는 섬김이들의 건강을 위해서 특별히 기도했다.

신용 회장은 "OC 인근지역의 평신도들이 보다 많이 참여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복음을 널리 알리는 선한 일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연합회는 매월 첫 토요일 오전 8시에 애너하임에 위치한 에반겔리아대학교 2층 채플실에서 조찬기도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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