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지혜 신의 존재
도서 「신의 지혜 신의 존재」

성경에 사람의 지혜를 초월하는 말씀, 사람이 절대 알 수 없는 예언이 있습니다. 사람은 결코 말할 수 없는 지식이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신의 계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썼지만 신의 계시를 따라 기록했다는 뜻입니다. 사람이 쓰고 전하고 모으고 경전으로 결정했지만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렇게 되었다는 말입니다. 성경은 결코 사람의 생각을 쓰고 모은 책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기록하고 모은 책입니다. 인간의 지혜가 아니라면 신의 지혜고 신의 지혜가 있다면 신이 존재합니다. 약간의 진지함만 있으면 인간의 지혜와 신의 지혜를 구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솔직함만 있으면 신의 존재를 인정할 수 있습니다. 신의 지혜를 발견한다면 중세와 다른 결론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신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호모 데우스도 신을 믿을 수 있습니다. 신의 지혜를 통해 신을 확인하고 믿는 것입니다

정순혁 – 신의 지혜 신의 존재

천국을 향한 기다림
도서 「천국을 향한 기다림」

요즘 기독교는 하나님을 이용해 현재의 삶이 잘 굴러가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추느라, 예수께서 ‘모든 것을 새롭게 하러’ 다시 오시길 간절히 기다릴 열정을 잃어버렸다. 요즘 기독교는 하나님의 은혜로 현재의 삶을 순탄하게 만들 수 있는데, 왜 굳이 그때를 기다려야 하느냐고 묻는다. “성자 예수께서 성부 하나님 오른편에 앉아 계신 동안, 성령을 시켜 ‘예수 따르미’들이 행복을 만끽할 수 있게 주변 환경을 바꾸어 달라”고 기도할 수 있는데, 왜 기다려야 하느냐고 말이다. 주일 아침이면, 많은 교회가 어김없이 ‘긍정적인 말’을 건네고 손뼉 치면서 찬송을 부르며 사람들을 흥분시켜 예배 분위기를 한껏 끌어 올린다. 요즘 기독교에는 위험할 만큼 그릇된 생각이 미묘하되 깊게 배어 있다. “바르게 사랑할 힘과 기쁨을 경험할 기회는 전부 ‘순조로운 환경’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

래리 크랩(저자), 이은진(옮긴이) - 천국을 향한 기다림

크리스천 일상 정리법
도서 「크리스천 일상 정리법」

스마트폰 시대에는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를 의도적으로 거부하는 능력이 가장 중요한 업무 기술일 뿐 아니라 우리가 업무를 통해 이웃을 사랑하느냐 못하느냐의 문제이기도 하다. 하나님이 그러셨듯 이웃을 섬기기 위해 세상에 질서를 부여하므로 우리의 일이 근본적으로 선하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이웃 사랑에 관해 다음과 같이 질문할 수 있다. 나는 이웃을 실제로 섬기기에는 정신이 너무 산만한 것 아닌가? 예수님은 그분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우리에게 우주에서 그분의 자리를 주셨다. 우리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다스리시는 왕의 상속자가 된 것이다. 우리의 가장 진정한 정체성은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 속에서만 발견되며, 그 이야기는 성경에서 발견된다. 우리는 그 이야기를 응시해야만 우리 자신이 될 수 있지만, 매일 아침 다른 이야기들이 우리의 정체성을 두고 경쟁을 벌인다. 휴대전화 보기 전 성경 읽기는 그런 이야기들에 저항하고 진정한 이야기를 받아들이는 습관을 기르기 위한 것이다.

저스틴 휘트멀 얼리(저자), 우정훈(옮긴이) - 크리스천 일상 정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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