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한남대 제공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2022년 창의융합형 공학인재양성 지원사업을 위해 18개 지역 기관 및 기업과 두 손을 맞잡았다.

한남대는 28일 오전 11시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H-BRIDGE 창의융합형 교육혁신위원회 업무협약식’ 을 개최하고 미래 신산업 맞춤형 인재양성을 약속했다.

협약식에는 창의융합형 공학인재양성 사업에 참여하는 대전테크노파크를 비롯한 넷비전텔레콤, 대성피엔씨, 드림스페이스월드 등 18개 기관·기업 대표와 한남대 이광섭 총장 등 보직자 및 사업 참여 공과대학 학과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남대가 추진하는 창의융합형 공학인재양성에 대한 지원과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교과·비교과 프로그램 운영을 참여 기관 및 기업이 유기적으로 협력하게 된다. 참여 기관·기업은 대학측에 지역 산업체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비교과 프로그램에 대한 자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남대 H-BRIDGE 사업단(단장 은성배)은 올해 뉴스페이스(우주산업) 엔지니어 양성 교육과정과 재난안전서비스 산업체 수요 특화형 교육 프로그램 등을 개발해 운영하고 캡스톤디자인 및, 창업활성화 교육 등도 운영하게 된다.

이광섭 총장은 “우리 대학은 창의융합형 공학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산업 발전을 위해 대학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 협력적 발전모델을 만들어 내기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남대는 올해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2022년 창의융합형 공학인재양성 지원사업’에 선정돼 정부 지원금과 지자체, 산업체 등의 대응자금을 포함해 총 6년간 21억원의 사업비를 받아 공학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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