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 소축제
반갑다, 친구야 행사에 참여한 유학생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한신대 제공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국제교류원(원장 지원배)은 지난달 26일과 지난 14일 이틀에 걸쳐 대면 수업을 맞이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울관 3층 실내체육관에서 ‘반갑다, 친구야! 한국 문화는 처음이지? Hanshin International Membership Day’ 소축제를 진행했다.

지원배 국제교류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김지아 아나운서(미디어영상광고홍보학부 00학번 동문)와 박선경 작가(철학과 85학번 동문)의 한류문화 특강 ▲체육 프로그램(축구, 피구 등) ▲보물찾기 ▲바비큐 파티 ▲한국 여행과 문화 특강 등이 진행됐다.

강성영 총장
강성영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신대 제공

강성영 총장은 행사 마지막 날인 6월 14일에 참석해 “한신대라는 울타리 안에서 서로 사랑하고 존중받으며, 꿈을 향해 함께 노력하는 아름다운 배움의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유학생활을 하면서 힘들고, 어려운 게 있으면 혼자 고민하지 말고, 교수님과 교내 상담센터를 통해 고민을 해결해 나가면 된다. 오늘과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 모든 공동체가 함께 하나가 되고 서로 축하하고 기쁨을 느낄 수 있는 한신대 유학생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카키모브 다다존(글로벌비즈니스학부 19학번)은 “유학생들이 모두 모여 같이 즐기는 자리가 너무 그리웠다. 앞으로도 이런 축제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지원배 국제교류원장은 “반갑다, 친구야!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한국 문화를 접할 수 없었던 유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 한신대는 유학생들과 함께 한신다움을 실천할 수 있도록 사회적 가치와 한국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박선경 작가 특강
박선경 작가가 한류특강 강의를 하고 있다. ©한신대 제공
한신대 소축제
유학생들과 특수체육학과 학생들이 축구를 하고 있다. ©한신대 제공
한신대 소축제
보물찾기를 통해 상품을 받은 학생들이 모습이다. ©한신대 제공
한신대 소축제
지원배 국제교류원장과 유학생들이 바비큐 파티를 하고 있다. ©한신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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