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지난해 제40차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미주 기독일보
미 남침례회 한인 총회(총회장 김경도 목사) 제41차 총회가 13일(현지 시간)부터 사흘간 남가주 LA의 새누리 침례교회(담임 박성근 목사)에서 개최된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예전과 같은 대규모 총회로 모이는 것은 처음으로 올해 총회에는 1,200여 명이 등록할 예정이다.

남침례회 한인총회 남가주지방회(지방회장 김영하 목사)는 성공적인 총회 진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영하 목사는 "침례교회 총회는 전통적으로 축제의 시간이다. 특히 저녁 시간은 은혜를 나누는 축복의 시간"이라며 "귀한 만남과 교제, 은혜와 축복의 시간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이번 총회의 원활한 총회 진행을 위해 최국현 목사(수송 분과 위원장), 황여호수아 목사(IT 분과위원장), 최피터 목사(행정/재정 분과 위원장), 반채근 목사 (찬양 분과위원장), 이사야 목사(청년 분과위원장)가 수고한다.

총회 진행위원회는 "이번 총회를 통해 목사님들과 특히 사모님들께서 많은 위로와 쉼을 얻고 재충전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섬기겠다"고 밝혔다.

한편 총회는 첫날 코너스톤교회 찬양팀의 콘서트를 시작으로 한국 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가 저녁 집회를 인도한다. 차기 총회장 선출과 회무 처리는 마지막 날 오후에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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