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 독거 어르신 밥퍼 선한사마리아인 청년
밥퍼 사역이 이뤄지고 있는 모습. ©주최 측 제공

(사)해돋는 마을(이사장 장헌일 목사)과 구호개발NGO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신한대 뷰티헬스사이언스과 교수)는 선한사마리아인 장민혁 청년(연세대 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의 후원으로 23일 마포 해돋는마을에서 쪽방촌과 독거어르신을 위한 ‘독거어르신 사랑의 마음모아 밥사랑 나눔’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장헌일 목사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대유행이 연일 10만명 신규 확진자가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결코 멈출 수 없는 더욱 힘들고 외롭고 소외된 쪽방촌 독거어르신분과 거동 불능한 어르신들을 찾았다”며 “사랑의 대체식 전달과 말 벗이 되어드려,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도록 특별히 장민혁 청년이 생일을 맞아 후원을 하고 직접 섬겨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장헌일 이사장, 구훈 장로(신생명나무교회), 최세연 사무국장(해돋는 마을), 장민혁 사무총장(월드뷰티핸즈), 최세진 영양사 등이 자원봉사자로 참석해 어르신을 섬겼다.

한편, 주최 측은 “또한 장헌일 이사장은 지속적인 서울역 노숙형제 밥퍼사역을 서울역 다움교회와 사랑의 나눔을 계속 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밥퍼사역을 위해 자원봉사와 선한사마리아인이 되어 섬기는 사랑의 후원(02-742-2970)으로 밥퍼사역을 함께 할 따뜻한 많은 분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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