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제10회 산학협력 페스티벌
 ©한남대 제공

한남대(총장 이광섭)가 ‘新산학협력 중장기 발전계획(2022~2026)’을 수립하여 산학연협력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 새로운 혁신성장 모델을 구축하고자 시동을 걸었다.

한남대는 LINC+사업단 주관으로 20일 56주년기념관 서의필홀에서 ‘제10회 산학협력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새롭게 수립한 산학협력 중장기 발전계획 비전을 선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섭 총장과 김명수 대전시과학부시장, 산학협력 유관기관 및 가족회사 대표 등이 참석하였고, 유튜브로 실시간 방송되었다.

한남대의 새로운 산학협력 중장기발전계획은 정부와 LINC 3.0, 지역사회, 산업체 등에서 요구하는 정책방향을 7개 전략, 14개 전략과제에 담아서 ‘지역산업·지역경제 新성장을 선도하는 산학연협력 FIRST MOVER’의 비전을 실현하는 계획이다.

이번에 10회째인 산학협력 페스티벌은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대전시, 대덕구,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의 후원으로 LINC+사업 고도화에 따른 대학-기업-지역간 사업수행 성과 공유 및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21일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는 한남대 56주년기념관 로비에서 ▲캡스톤디자인 작품 평가 및 전시 ▲현장실습 수기 ▲창업동아리 및 학생창업유망팀 300 ▲지역공헌을 통한 지역혁신 Hannam is U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등의 성과를 전시한다.

또한 ▲실험실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창업유망기술 발굴 세미나 ▲2021 산학협력 상생포럼 우수사례 발표 ▲개회식 및 산학협력 중장기 발전계획 선포식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 시상식이 유튜브 생중계로 송출되었다.

이광섭 총장은 “한남대는 미래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창의인재를 적극 양성하고, 지역산업·지역경제 성장을 선도하는 산학연협력 FIRST MOVER의 비전을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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