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 나쁜 못된 화난 사람 성도 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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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축복은 때로 자화자찬이라는 치명적인 습관에 이르게 합니다. 우리는 자신을 하나님의 선택된 자들로 간주하며, 자신의 성공을 자신이 하나님의 신성한 은헤의 특권층이 되었다는 증거로 삼습니다.

그러므로 과감히 우리를 고쳐 주려고 하는 모든 사람이 틀린 것이 확실하다라고 생각합니다.

또는 만약 누군가 우리에게 할 말이 있다 해도 그들이 비판적인 태도를 바로잡기까지는 그들의 말을 들어 줄 수가 없습니다. 그보다는 차라리 누군가 우리에 대해서 비판을 기하기 위해 올바른 태도로 오는 것이 우리가 듣고 반응하기에 훨씬 쉬울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비록 올바른 태도를 가지고 있지 않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그들의 상처나 불만 들을 심사숙고해야만 합니다.

플로이드 맥클랑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 사랑하기」 중에서

출처: 햇볕같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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