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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교수가 방송에 나오고 있다.©CGNTV

CGNTV는 “국내 최초 기독OTT 플랫폼 ‘퐁당’이 신학을 바탕으로 성도들이 꼭 알아야 할 성경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강의 시리즈 <내 삶에 신학>을 런칭했다. 신학교에 진학해야 배울 수 있었던 깊이 있고 예민한 주제들을 핵심 내용만 뽑아 일반 성도가 이해하기 쉽고 짧게 다뤘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고 했다.

이어 “이를 위해 장로회신학대학교와 소망교회(담임목사 김경진,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가 협력했다. 김지철 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 이사장, 박경수 장신대 교수, 박영호 포항제일교회 목사, 서원모 장신대 교수, 송용원 장신대 교수, 임성빈 장신대 교수, 주승중 주안장로교회 목사, 홍인종 장신대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신학자 및 목회자 8명의 신학적 통찰력을 배경으로 삶 속에서 바르게 알고 실천할 수 있는 교파별 성찬의 차이, 개신교의 다양한 교파와 성공회, 바른 신앙과 이단대처, 교회나 일터 등에서의 사귐의 복, 일과 소명 등에 대한 강의를 제작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 삶에 신학>의 주제는 말씀, 성례, 이단, 기독교 교파, 십계명, 교회생활, 가정생활, 일터생활에 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각 강의는 약 10~15분짜리 콘텐츠로 총 23편이 제작됐다”며 “신학이란 기독교 교리 및 신앙생활의 윤리를 연구하는 학문으로 알려져 있다. 긴 역사를 지나오며 조직신학, 성경신학, 교회사 등으로 전문화 되고, 강해 설교나 신학대에서의 교육 등으로 전승되면서 일반 성도들에게는 점점 어려운 이론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성경에 나온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 말씀을 폭넓고 깊이 있게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마음을 더 알아가기 위해 신학적인 지식은 분명히 도움이 된다”고 했다.

퐁당 관계자는 “장벽이 높았던 신학강의가 더 많은 한국교회 성도들에게 쉽게 다가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세 기관이 협력했다. 소망교회는 국내선교부가 섬기는 230 여 지역교회에 강의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을 지원해주셨고, 장신대 출신 신학자들은 바쁜 스케줄을 쪼개어 양질의 강의를 준비해주셨다”고 협력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또 소망교회 관계자는 “수많은 이단 영상콘텐츠가 미혹하는 시대에 성도들이 어렵게만 느꼈었던 신학의 내용들을 쉽고 바르게 이해해 일상 가운데 건강한 믿음 생활을 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월 15일 ‘퐁당’ 출시 1주년을 맞아 스마트TV 및 웹 버전이 출시된다. 언제 어디서든 양질의 콘텐츠를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고,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다양한 키즈 콘텐츠를 양육에 활용할 수 있어 더욱 반가운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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