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교협 회장 김희복 목사
뉴욕교협 회장 김희복 목사 ©미주 기독일보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장 김희복 목사가 2022년 신년메시지를 통해 팬데믹 상황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는 거룩한 빛을 따라 밝고 환하게 살아가는 한 해가 될 것을 권면했다.

김 회장은 “새해에는 빛을 받자. 이 빛은 여호와 하나님이시며 사랑의 예수님이시며 성령 하나님의 인도의 빛”이라면서 “그러므로 2022년도에는 길을 인도해 주시는 그 빛을 따라가자”고 밝혔다.

이어 김 회장은 “어디든지 빛이 들어 가면 어두움과 걱정 근심과 우울함이 사라지게 된다”면서 “길이 없는 곳에는 길을 열어주실 것이며 캄캄하고 답답한 가슴에는 여름철의 냉수처럼 시원함을 주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여러분의 가슴에 간직한 빛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소원한다”면서 “한 해 동안 개인과 가정과 집안과 교회와 교계와 동포사회와 모든 단체들과 나라를 일으킬 수 있는 빛이 충만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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