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달식 사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이사배아트와 저소득가정 아동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한국 대표 뷰티크리에이터 이사배가 이끄는 ㈜이사배아트가 연말을 맞아 저소득가정 아동의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이사배아트(대표 이사배)가 저소득가정 아동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2,250만 원의 후원금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추워지는 겨울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정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사배아트 이사배 대표는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하게 됐다”라며 “나눔에 대한 책임을 가지고 꾸준히 활동할 것”이라고 기부 의사를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최운정 서울2지역본부장은 “유독 추워진 날씨 뿐만 아니라 코로나 장기화로 심신이 위축된 저소득가정 아동 지원에 감사하다”며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초록우산어린이재단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사배아트는 2020년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아이들을 위한 긴급지원 후원금 2,400만 원을 기부하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한 나눔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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