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벧엘장로교회 비전 채플
최근 완공된 오레곤벧엘장로교회 비전 채플 ©미주 기독일보
미국 오레곤벧엘장로교회(담임 이돈하 목사)는 지난 추수감사주일에 제10차 벧엘차세대리더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오레곤벧엘장로교회는 이번 장학금 수여식에서 성적, 재정보조, 신학생, 재능 분야 등 총 11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오레곤벧엘장로교회는 오레곤주의 차세대 복음화를 위한 목적으로 2011년 첫 수여식을 가진 이후 지난 10년간 총 10만4천 달러(약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총 104명의 학생들에게 지급했다.

이돈하 목사는 "지역의 크리스천 인재들이 자라나는 것을 보며 지난 10년간 꾸준하게 장학금 사업을 섬긴 큰 감사와 보람을 느낀다"며 "어려운 이민 생활 중에서도 차세대를 위한 장학사업에 헌신한 모든 성도들, 신실하고 실력있는 학생들을 선발해 준 장학위원들과 당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오레곤벧엘장로교회는 앞으로 디아스포라의 다음세대 복음화를 위해 장학 사업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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