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 대구 학부모 기도회
‘사랑의 선물상자’ 전달식 단체 사진. ©한동대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 대구 학부모 기도회는 지난 13일 한동대학교에 재학 중인 240여명의 외국인 학생들에게 담요, 마스크, 핫팩 등 선물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한동대학교 학부모 기도회 본부를 비롯한 교회와 지역 사회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

김명희 대구 학부모 기도회 회장은 “기존에 식사로 대접하던 행사를 코로나로 인해 선물 상자 전달로 대신하게 되었다”며 “선물로 받은 물품들을 사용할 때마다 학생들을 위해 기도하는 한국 엄마, 아빠들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한동대학교에는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기도하는 전국 60개 팀의 학부모 기도회가 운영되고 있으며, 대구 학부모 기도회는 매 학기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식사 제공과 선물 전달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한동대 대구 학부모 기도회
대구 학부모 기도회와 학생 대표 단체 사진. ©한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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