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오주환, 선인오 과장
왼쪽부터 오주환, 선인오 과장
©예수병원

예수병원이 산하 신장내과 오주환·선인오 과장이 연구한 ‘쯔쯔가무시 환자에서 발생한 급성 신부전에서 저알부민혈증의 임상적 의미(Clinical significance of hypoalbuminemia in patients with scrub typhus complicated by acute kidney injury)’ 논문이 세계적인 권위의 유명 학술지인 ‘플로스원 (PLoS One)’ 저널 2월 호에 실렸다고 4일 밝혔다.

예수병원은 “혈청 알부민은 병원에서 손쉽게 측정할 수 있는 검사인데, 입원 당시의 알부민 수치가 쯔쯔가무시 환자에서 발생하는 급성 신부전을 조기에 발견하고 중증도를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보고하였다”며 “이러한 연구 결과는 쯔쯔가무시 환자에서 발생하는 급성 신부전의 진단 및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그러면서 “‘PLos One’ 저널은 미국 공공 과학 도서관이 발행하는 권위 있는 온라인 국제학술지로 2018년 임펙트 지수(Impact factor)는 2.77로 해당분야의 상위 저널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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