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성혜 총장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마련된 故 김성혜 총장의 임시 조문소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지난 11일 별세한 조용기 원로목사의 아내인 故 김성혜 한세대 총장을 추모하기 위한 임시 조문소를 주일인 14일 교회 내(베다니홀)에 마련했다.

조문소는 이날 새벽 6시부터 저녁 7시까지 개방된다. 교회 측은 “코로나 방역지침으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빈소에서 조문하지 못한 교회 성도들과 일반인들이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조문소를 설치하게 됐다”고 밟혔다.

고인의 천국환송예배(발인예배)는 15일 오전 8시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이영훈 담임목사의 인도로 드린 뒤 곧 이어 오전 10시 장지인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내 묘역에서 하관예배를 드린다.

천국환송예배는 방역지침에 따라 유족 등 99명만이 참석하며 예배는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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