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워십
2013년부터 7곡의 싱글과 1장의 정규앨범을 발매했으며 300여회 이상의 집회를 해온 강남 새사람교회에서 정기예배를 드리고 있는 드림워십팀 ©드림워십 유튜브 캡쳐

2013년부터 7곡의 싱글과 1장의 정규앨범을 발매했으며 300여회 이상의 집회를 해온 강남 새사람교회에서 정기예배를 드리고 있는 드림워십 찬양팀이 은혜 가득한 찬송가 싱글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를 최근 발매했다.

드림워십 리더는 이번 싱글에 대해 “수없이 많이 불러온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그 속에 담겨진 고백들은 주님을 향한 우리의 중심에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며 “이번 드림워십 디지털 싱글도 그 고백들과 마음을 최대한 담아내고자 노력하였다”고 했다.

또 “때로는 캄캄한 어둠과도 같은 길을 다닐지라도 빛 되신 주님이 우리의 길을 밝히시고 우리의 삶을 지키실 것을 확신하며, 차고 넘치는 주님의 은혜를 찬송하게 되기를 소망해본다”고 했다.

그동안 리메이크나 찬송가 편곡을 위주로 해왔으나 앞으로는 자작곡을 발표하겠다는 드림워십팀을 서면으로 만나봤다.

-앨범을 2013년부터 발매하기 시작했는데요. 드림워십팀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드림워십은 역대하 말씀을 따라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자기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능력을 베푸시나니…’ (대하 16:9)

전심으로 드리는 예배를 통해 주님의 능력을 경험한 자들이 세상에 빼앗긴 영적 주도권을 되찾고모든 열방이 거룩한 세대로 일어나도록 음악이라는 도구를 통해 복음이 필요한 곳에 복음을 전하고, 함께 예배하며 주님 주신 은혜들을 나누며 예배자들을 세워가는 사역들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2009년부터 드림워십 사역이 시작되었고요. 현재는 강남 새사람교회에서 한 달에 한 번 정기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 외에 찬양이 필요한 곳이라면 규모와 상관없이 초청해주시는 곳에 가서 예배를 섬기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300여회 이상의 집회와 7곡의 디지털 싱글, 1장의 정규앨범을 발매하였습니다.”

드림워십
드림워십팀이 최근 발매한 찬송가 싱글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앨범 재킷 ©드림워십 제공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찬송가를 선정하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나요?

“이 곡을 어떠한 특별한 계기가 있어서 선정했다기 보다는 찬송가가 주는 은혜와 감동 때문입니다. 찬송가들이 거의 대부분 오래 전에 만들어진 곡들임에도 불구하고 몇 백 년이 지난 지금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깊은 은혜와 감동을 주는 것 같습니다. 수없이 많이 불러온 곡들이지만 그 속에 담겨진 고백들이 깊은 울림을 주기 때문에 그 은혜와 감동을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이번 찬송가를 녹음하면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요? 앨범을 제작하면서 받은 은혜도 나눠주세요.

“찬송가는 모든 세대를 뛰어넘어 많이 알고 부르는 곡이라 최대한 그 곡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으면서 또한 저희 드림워십 팀만의 색깔이 잘 묻어나도록 노력했고요. 찬송가 가사의 고백을 음악과 함께 어떻게 잘 표현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앨범을 녹음하면서는 가사의 고백처럼 되어질 것을 소망하게 된 것 같습니다.

캄캄한 어둠과도 같고 막막한 현실과 두려움 속에 살아가는 요즘이지만 빛 되신 주님이 우리의 길을 밝히시고 우리의 삶을 지키시며 인도하신다는 것을 확신하며 모두가 소망되신 주님을 찬송하게 되는 것들을 꿈꾸어 봅니다.”

-드림워십이 자주 듣는 찬양은요? 추천하는 아티스트 있나요?

“멤버들 각자가 듣는 음악이 다양해서 저희 팀이 자주 듣는 찬양은 딱히 생각나는 곡은 없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유튜브에 올라와 있는 집회 영상이나 음원 사이트에서 요즘 많이 불리는 곡들이나 영상들을 참고하는 편입니다.”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질문 외에 더 하고 싶은 말씀 있으신가요?

“현재는 코로나로 인해 집회로 모이기가 어려운 상황이라 음원작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기존에 발표된 곡들이나 찬송가 편곡을 해왔는데요. 앞으로는 기존 곡을 저희 스타일로 편곡하는 작업뿐만 아니라 드림워십 자작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4곡 정도 진행하고 있고요. 앞으로도 계속 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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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워십 #태산을넘어험곡에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