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 3일 연합금식성회
    김진홍 목사, ‘정교분리’ 원칙에 대한 견해 밝혀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최근 정치권과 교계에서 쟁점이 되고 있는 ‘정교분리’ 원칙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김 목사는 4일 ‘전투 정신’이라는 제목의 ‘아침묵상’ 글에서 “‘어떤 교회가 되어야 할까?’를 논의할 때에 전투하는 교회, Militant Church가 되어야 한다는 논의가 있다”며..
  • 조현 외교부 장관이 3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국무부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외교장관 회담에 앞서 취재진 앞에서 악수하고 있다.
    트럼프 관세 압박 속 한미 외교장관 회담… 관세 인상 문제 놓고 본격 협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상대로 관세 인상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거론하는 가운데, 한미 외교장관이 워싱턴에서 직접 만나 관세 문제를 포함한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들어갔다. 최근 미국 측이 한국의 무역합의 이행 문제를 문제 삼으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는 상황에서 이뤄진 이번 회담은 향후 한미 통상 및 외교 관계의 향방을 가늠할 계기로 주목받고 있다...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1인1표제’ 당헌 개정안 중앙위원회 가결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 ‘1인1표제’ 중앙위 통과… 당원주권 강화와 계파 정치 변화 예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헌 개정을 통한 ‘1인1표제’ 도입을 공식화하며 민주당의 당 운영 구조 전반에 변화를 예고했다. 한 차례 부결을 겪은 끝에 중앙위원회를 통과한 이번 당헌 개정안과 관련해 정 대표는 당내 계파 정치가 약화되고 당원 주권이 실질적으로 강화되는 전환점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국민의힘 지도부 퇴진론 확산… 한동훈 제명 이후 ‘골든타임’ 놓고 내홍 지속
    국민의힘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불거진 지도부 퇴진론을 둘러싸고 3일에도 내홍 국면을 이어갔다. 친한계(친한동훈계)를 중심으로 지도부의 노선 전환과 거취를 둘러싼 발언이 이어지며 당내 갈등이 공개적으로 표출됐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가 예정된 오는 19일 전후가 지도부의 향방을 가를 시점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 창업 규제 제로베이스 혁신 강조… ‘창업 중심 국가’로 대전환 선언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 관련 규제를 전반적으로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창업의 문턱을 낮추고 제도 전반을 제로베이스 차원에서 손질해 누구나 쉽게 도전하고 성공할 수 있는 ‘창업 중심 국가’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아르테미스 2호 프로젝트를 위한 우주발사시스템(SLS)와 오리온 우주선이 설치된 미국 플로리다 미 항공우주국(NASA) 케네디 우주센터 발사대 39B 위에 보름달이 떠있다
    아르테미스 2호 SLS, 유인 달 탐사 재개 향한 최종 시험 돌입
    인류를 다시 달로 보내기 위한 아르테미스 2호 프로젝트의 우주발사시스템(SLS)이 발사를 위한 최종 시험 단계에 들어갔다. SLS는 미국 현지시간 기준 2일 본격적인 시험에 착수했으며, 이르면 이번 주말 첫 발사 시도에 나설 전망이다. 이는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중단됐던 유인 달 탐사가 반세기 만에 재개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의미한다...
  • 다세움비전선교회 설립 4주년 및 센터 이전 감사예배
    “청년 장병들 전역 후에도 신앙 이어가도록 ‘브릿지 선교’ 감당”
    다음세대를 살리고 전 세대를 세우는 군선교 전문단체인 다세움비전선교회(대표 한아람 목사)가 최근 경기 남양주시 별내동 다세움비전센터에서 설립 4주년 및 센터 이전 감사예배를 풍성한 은혜 가운데 드렸다. 다세움비전선교회는 2021년 6월 ‘다음 세대가 살아야 전 세대가 산다’라는 모토로 군선교 복음화, 지역교회 부흥과 성장, 통일한국 준비를 통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소망하며 설립됐다. 다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