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전 세계적으로 분쟁과 박해로 고향을 떠난 난민의 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가운데, 난민들이 망명지에서도 종교의 자유를 온전히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가 국제사회에서 제기됐다고 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같은 문제의식은 최근 열린 제6회 국제종교자유 컨퍼런스(IRF Summit)에서 인권 활동가와 정책 관계자들의 발언을 통해 집중적으로 다.. 
호프월드미션, 3월부터 3개월 과정 선교훈련 개설
호프월드미션(HWM, 대표 김용국)이 오는 3월 중순부터 약 3개월간 선교 훈련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HMTC 선교훈련은 3월 16일부터 6월 23일까지 매주 월·화요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HWM 선교센터에서 진행된다. 직장인 평신도와 목회자를 비롯해 선교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문호를 열었다... 
기장 선교위원회, 전도·양육 현장 사례 공개
한국교회의 교세 감소 흐름 속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이종화 목사, 이하 기장)가 현장 교회의 실천 사례를 통해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기장 제110회 총회 선교위원회(위원장 홍일남)는 4일 서울 종로구 기장 총회 본부에서 ‘전도와 양육 사역 사례 발표회’를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변화하는 목회 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는 교회의 실제 운영 경험을.. 
美 “英·유럽 표현의 자유 위축 우려”… 관련 인사들 의회 증언 나서
미국 정부가 영국과 유럽에서 표현의 자유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 가운데, 이와 관련된 사례들이 미 의회에서 잇따라 논의될 예정이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최근 영국의 낙태 클리닉 완충구역에서 묵묵히 기도했다는 이유로 기소된 이사벨 본-스프루스 사례를 언급하며 “우려스러운(concerning) 사안”이라고 평가했다... 
예수님과 구원에 관한 7가지 잘못된 가르침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 네브래스카주 파필리온에 있는 리디머 루터교회의 댄 델젤 목사가 기고한 ‘예수님과 구원에 관한 7가지 잘못된 가르침’(7 false teachings about Jesus and salvation)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이다... 
고려신학대학원, ‘2026년 목회대학원 동계강좌’ 개강
고려신학대학원(원장 기동연 교수)과 총회 신학부(부장 정용달 목사)가 공동 주관하는 ‘2026년 목회대학원 동계강좌’가 2월 2일 오후 1시 30분 개강예배를 시작으로 고려신학대학원 천안 캠퍼스에서 닷새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동계강좌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170여 명의 목회자와 제70회 졸업생(의무교육 대상자)이 참석해 강의실을 가득 채웠다. 특히 올해는 ‘4+1 특별제도(5인 참석 .. 
NCT 도영, 군 복무 중에도 생일 맞아 1억 기부…자립준비청년 지원 이어가
그룹 NCT 멤버 도영이 군 복무 중에도 나눔 행보를 이어갔다. 도영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1억 원을 지난 1월 30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보호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자립준비청년들의 현실에 공감해 이뤄졌다. 도영은 청년들이 스스로 삶을 꾸려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 
침신대·침례회역사신학회, 말콤 펜윅 서거 90주년 학술논문 공모
한국침례신학대학교와 기독교한국침례회 역사신학회가 말콤 펜윅 서거 90주년을 기념해 학술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및 일반대학원 재학생과 휴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말콤 펜윅의 신학적 유산과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는 학술 연구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에서는 최우수상 1편과 우수상 1편을 선정해 시상하며,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 원,.. 
법원, 소망교도소 중복 감사 위법 판단… 전 소장에 국가 배상 책임 인정
법원이 국내 최초의 민영교도소인 소망교도소에 대한 법무부 감사 과정에서 위법한 직무집행이 있었다고 판단하며 국가의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이에 따라 국가가 소망교도소 전 소장에게 1억 5천만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안양시 ‘사랑의 온도탑’ 올해도 100도 돌파…희망 나눔 캠페인 9억 원 넘는 성금 모여
경기 안양시가 연말연시 이웃돕기 모금 캠페인으로 운영한 ‘사랑의 온도탑’이 올해도 100도를 넘어섰다. 안양시는 5일 범계역 광장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의 온도가 101도를 기록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지난달 31일 기준 총 9억1078만 원으로 집계됐다... 
中 수감 목회자 딸 증언 “신앙은 억압으로 꺼지지 않는다”
중국에 수감 중인 목회자의 딸이 국제 종교자유 정상회의에서 부친의 구금 사실을 전하며 신앙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다. 그는 “억압이 우리를 꺼뜨릴 수 없다”며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지 않으신다”고 강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에 거주 중인 그레이스 진 드렉셀은 최근 열린 제6회 국제 종교자유 정상회의(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Summit.. 
“말라기로 본 오늘의 목회”…복음과도시 목회자콘퍼런스 4월 개최
사단법인 복음과도시(대표 이인호 목사)는 오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에서 ‘2026 복음과도시 목회자콘퍼런스’를 연다. 2020년 창립된 복음과도시는 교회 개척, 교회 갱신, 교회 연합을 핵심 가치로 삼아 활동해 온 복음주의 연합 단체다. 교회 갱신과 연합을 목표로 2023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복음과도시 목회자콘퍼런스’는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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