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학교가 학생홍보대사 ‘한우리’ 23기를 공식 출범시키고 대학 홍보 활동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한신대학교는 지난 22일 오후 2시 경기캠퍼스 장공 대회의실에서 ‘학생홍보대사 한우리 23기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한우리 23기의 공식 출범을 기념하고 앞으로의 활동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난 1년간 활동해 온 한우리 22기 학생홍보대사들도 참석해 활.. 
감신대 강사 “성경무오설 버려야”… 도서관엔 ‘퀴어서적’ 비치했다 빼
성혈감리교회 김요환 목사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 이하 감신대) 내에서 발생한 특정 수업 발언과 퀴어신학 서적 비치, 교내 동성애 관련 활동 등의 문제를 제기하며 공동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 반면 학교 측은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등을 이유로 법적 조치를 예고해 파장이 커지고 있다... 
고신대 김세미 교수, 2026 IBDA 국제디자인어워드 ‘Best Designer상’ 수상
고신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김세미 교수가 ‘2026 International Busan Design Award(IBDA) 국제디자인어워드’에서 최고 디자이너에게 수여되는 ‘Best Designer상’을 수상했다. 고신대학교는 김 교수가 국제 디자인 산업의 교류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IBDA 국제디자인어워드에서 그동안의 우수한 작품 활동과 창작 역량을 인정받아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최근 밝.. 
브라질, 자녀 홈스쿨링한 부모에게 징역형 선고
브라질의 한 부부가 자녀를 홈스쿨링한 혐의로 형사처벌을 받은 첫 사례가 됐다. 법원은 이들이 자녀 교육 과정에서 국가가 요구하는 성별, 성교육, 문화적 다양성 관련 내용을 포함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징역 50일을 선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국제 기독교 법률단체 국제 자유수호연맹(ADF International)은 상파울루에 거주하는 아우다투 데나르디(Audato Dena.. 
북중미 월드컵서 선교 활발… 전 세계 축구팬 대상 복음 전파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2026 북미 월드컵이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성경의 메시지를 전하는 거대한 기독교 선교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6월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북미 전역의 성서공회와 기독교 선교 단체들은 스포츠 축제 기간을 맞이해 성경 자료를 배포하고 대규모 기도 운동을 조직하는 등 활발한 복음 전파 활동에 나섰다... 
美 텍사스 판사, 동성혼 주례 거부로 받은 징계 소송서 승소
종교적 신념에 따라 동성결혼 주례를 거부했다가 징계를 받았던 미국 텍사스주의 한 판사가 법적 승리를 거뒀다. 법원은 해당 판사에게 1만 달러의 손해배상금과 63만 달러(약 9억 6천만원)가 넘는 변호사 비용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으며, 유사한 사건을 둘러싼 소송도 텍사스 전역에서 계속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기독교 법률단체인 퍼스트 리버티 연구소(First Libert.. 
잊혀진 450만 명의 눈물: 침묵 속에 자행되는 미얀마의 '종교 청소'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짐 아브라힘 박사의 기고글인 '미얀마 기독교인 400만 명, 죽음과 박해의 위기에 놓이다'(Four million Christians are facing death and persecution in Myanmar)를 6월 22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대장부처럼 일어나라" : 위기의 시대, 성경적 남성성을 회복하라는 하나님의 부르심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조셉 마테라 목사의 기고글인 ‘그리스도인 남성이 성경적 남성다움을 되찾는 12가지 길’(12 ways Christian men can reclaim true biblical manhood)을 6월 2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인도 마니푸르 폭력 사태 악화, 목사 포함 인질 6명 피살 종교 갈등 확산 우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 북동부 마니푸르주에서 무장 단체에 인질로 억류되어 있던 기독교 목사 등 나가족 민간인 6명이 끝내 피살된 채 발견됐다고 6월 2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들의 시신은 심하게 훼손된 상태였으며, 인도 마니푸르 폭력 사태가 발발한 지 5주가 지났음에도 유해는 아직 가족에게 인도되지 않았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마니푸르주 일대의 민족 및 종교 갈.. 
인도 오디샤주 최악의 기독교 박해 진상 보고서 발간, 경찰 수사 착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 동부 오디샤주에서 2008년 발생한 대규모 기독교인 학살 사건의 진상 조사 보고서가 정부 청사 내에서 돌연 자취를 감춰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6월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해당 문건은 인도 역사상 최악의 기독교 박해로 기록된 ‘칸다말 폭력 사태’의 원인과 책임을 규명한 공식 기록으로, 정부의 정권 교체 시기와 맞물려 증발하면서 고의.. 
에서와 야곱의 화해 (창세기 33:1-12)
성경을 보면 두 흐름이 서로 대립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하늘과 땅,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 하늘의 별과 바닷가의 모래, 아브라함과 롯, 이삭과 이스마엘, 야곱과 에서 등이 그러하다. 이러한 흐름은 신약에 와서도 성령과 사탄의 싸움으로 이어지고, 우리 자신 안에서는 영과 육의 싸움으로 나타난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는 놀라운 장면이 펼쳐진다. 오랫동안 경쟁과 갈등의 관계에 있었.. 
[신간] 연단의 여정
창세기 속 야곱의 인생은 결코 평탄하지 않았다. 장자권과 축복을 얻어냈음에도 집을 떠나야 했고, 낯선 땅에서 20년이 넘는 기나긴 고난과 기다림을 견뎌야 했다. 때로는 두려움에 사로잡혀 무너지고 얄팍한 자기 꾀를 의지하기도 했지만, 하나님은 그를 포기하지 않으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