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내년 60개 강좌 강사 모집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내년 60개 강좌 강사 모집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이 시민에게 다채로운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7년도 프로그램을 이끌 교육강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자격증준비반과 기능·기술, 문화·건강, 시민정보화, 시니어교실 등 60개 정규 강좌다. 교육 과정은 1년에 3기로 나뉘며 기수마다 16주씩 진행한다. 심사는 1차 서류와 2차 면접으로 치러지며, 각각 50%를 합산..
  • 남양유업, 임산부의 날 맞아 출산 가정 지원 나서
    남양유업, 임산부의 날 맞아 출산 가정 지원 나서
    남양유업이 10일 임산부의 날을 앞두고 출산 예정 가정에 육아용품을 전하고 취약계층 임산부를 후원하는 '서프라이즈 베이비' 행사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19일까지 이어진다. 남양유업은 추첨을 거쳐 출산 예정 100가정에 '첫 100일 키트'를 전달한다. 신청 건수가 100건을 넘기면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를 거쳐 미혼모와..
  • 이화여대, 창업교육 우수대학 교육부 장관 표창
    이화여대, 창업교육 우수대학 교육부 장관 표창
    이화여자대학교가 지난달 30일 열린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에서 2026년 대학창업 활성화 부문 창업교육 우수대학으로 선정돼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화여대는 2023년부터 3년 동안 총 105억원 규모의 창업 지원 예산을 집행했다. 대학혁신지원사업과 서울시 캠퍼스타운,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 사업 등을 유치해 자금을 마련했..
  • 새 원전 건설 여론 수렴…시민 300명 숙의 거친다
    새 원전 건설 여론 수렴…시민 300명 숙의 거친다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여부를 두고 국민 의견을 수렴할 공론화위원회가 첫 회의를 열고 활동에 들어갔다.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한 원전 공론화위원회'는 7일 서울 비즈허브 서울센터에서 1차 회의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운영규정과 공론화 추진방향을 논의하고 시민참여형 조사용역 계획을 의결했다. 공론화 작업의 핵심인 시민참여단은 약 30..
  • 교도소 나온 지 열흘 만에 연쇄 범행 20대 징역 2년
    교도소 나온 지 열흘 만에 연쇄 범행 20대 징역 2년
    형기를 마치고 출소한 지 열흘 만에 절도와 폭행 등 범죄를 잇달아 저지른 20대가 법원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3단독 박주영 부장판사는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상해재범)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20대)씨에게 이같이 판결했다고 8일 법조계가 전했다. A씨는 지난 5월 10일 오전 부산 사상구 매장에서 무인 단말기(키오스크) 화면을 주먹으..
  • 고 최종길 교수 53주기 추모제 18일 거행
    고 최종길 교수 53주기 추모제 18일 거행
    중앙정보부 조사 과정에서 고문으로 숨진 고(故) 최종길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교수의 53주기 추모제가 18일 경기 남양주시 마석 모란공원 민주열사 묘역에서 열린다. 행사는 함세웅 신부가 집전하며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4·9통일평화재단 등이 함께할 예정이다. 최 교수는 서울대 법대 교수로 있던 1973년 10월 19일 중앙정보부 조사를 받던 도중 사망했..
  • 인천공항 눈 예보 오차 속출…교통량 조절도 늑장
    인천공항 눈 예보 오차 속출…교통량 조절도 늑장
    인천국제공항이 대규모 결항을 막으려고 도입한 항공교통흐름관리(ATFM) 체계가 11차례 강설 예보 가운데 단 한 차례만 적중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실이 기상청과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월 2일 ATFM을 가동한 뒤 올해 1월까지 나온 11번의 눈 예보 중 적설 시작 시간을 정확히 맞힌 사례는 1번에 그쳤다...
  • 지하철 1호선 출입문 앞 춤 촬영 논란
    지하철 1호선 출입문 앞 춤 촬영 논란
    서울 지하철 1호선 전동차 안에서 승객이 통로 출입문에 기기를 거치하고 춤을 추며 영상을 촬영한 사례가 7일 알려졌다. 이날 JTBC '사건반장'은 한 승객이 대중교통 안에서 촬영 목적으로 오랜 시간 춤을 췄다는 제보 내용을 다뤘다. 방송에서는 “서울 1호선 지하철 출입문에 휴대폰 세워 놓고 노래를 3개나 틀고 춤을 췄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해당 행동이..
  • 정부·15개 기업 맞손, 가습기살균제 국가 배상 돌입
    정부·15개 기업 맞손, 가습기살균제 국가 배상 돌입
    정부가 8일 옥시레킷벤키저와 SK케미칼 등 관련 사업자 15곳과 손잡고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를 향한 국가 주도 배상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석탄회관에서 배상이행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참여한 사업자들은 피해 배상 분담금을 성실하게 내고, 기후부는 정부 출연금 예산을 확보하기로 약속했다. 원료물질 제조부터 제품 폐기까지..
  • 수도권제1고속도 부천 구간서 승용차 화재… 인명피해 없어
    수도권제1고속도 부천 구간서 승용차 화재… 인명피해 없어
    8일 경기 부천시 수도권제1고속도로를 주행하던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부천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7분께 수도권제1고속도로 부천 상동 진입 구간을 지나던 승용차에 불길이 치솟았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불이 난 직후 운전자가 신속히 바깥으로 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다만 차체가 화염에 휩싸이면서 차량 1대가 모두 탔다. 소방당국은 접수 25분 만인 오..
  • 뉴욕정원교회
    20여 년 맨하탄 복음 전한 뉴욕정원교회, 남은 재정도 선교사 위해
    미국 뉴욕의 맨하탄 한복판에서 20여 년간 복음을 전해 온 뉴욕정원교회가 교회 사역을 정리하면서 남은 재정을 선교사들을 섬기는 데 사용했다. 오랜 시간 맨하탄 거리에서 전도하고 수많은 유학생과 청년들을 품었던 교회가 마지막 남은 재정의 사용처도 ‘선교’로 정한 것이다...
  • 퀸즈장로교회
    퀸즈장로교회, 새 담임 부임 후 첫 건축바자회 “함께 세우는 교회”
    미국 뉴욕의 퀸즈장로교회(담임 최영현 목사)가 3일(현지 시간) 교회 본당과 주차장 일대에서 건축바자회를 열었다. 이번 바자회는 최영현 목사 부임 이후 처음 열린 건축바자회로, 마련된 기금은 오래된 기존 건물의 보수에 사용된다. 퀸즈장로교회는 그동안 새 성전 건축을 비롯해 교회 시설을 위한 건축바자회를 꾸준히 진행해 왔다. 현재 교회 공간은 한인 성도들뿐 아니라 여러 민족을 위한 사역에도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