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가지 사랑의 언어, 사랑의 어휘력
    사랑의 언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관계의 기술
    우리는 사랑을 위해 많은 것을 한다. 시간을 내고, 선물을 준비하고, 기꺼이 돕는다. 그런데도 내가 건넨 진심이 외면받거나 관계가 엇갈릴 때 깊은 당혹감을 느낀다. 상대의 사랑의 언어를 분명히 알면서도 소통에 실패하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 전 세계 1억 5천만 명의 관계를 변화시킨 『5가지 사랑의 언어』의 저자 게리 채프먼이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심리학자인 레스·레슬리 패럿 부..
  • 도르바 도르
    <6월, 작가들의 말말말>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가라”고 말씀하셨을 때, 아브람은 그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는 하란 밖에서 어떠한 삶이 펼쳐질지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일단 떠났습니다. 아브람은 우르나 하란에서 경험했던 것 이상의 더 나은 비전을 마음에 품었습니다. 그리고 그 비전 가운데 주님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러자 아브람의 상상력이 작동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여행하는 동안, 아브람은 ..
  • 허정윤 박사
    AI와의 진화론 토론(5-1)
    지난 번에 "생명의 기원"에 대한 논의에서 그동안 제안돤 가설들을 검토하여 추론 확장일 뿐, 모두 과학의 기준에 미달된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오늘은 최초 생물의 형태로 인정되는 단세포 박테리아가 다세포 동물과 식물로 진화되었다고 주장하는 세포내 공생설을 알아보려고 한다...
  • 한기총 제76주년 6·25 상기 구국예배
    한기총, 제76주년 6·25 상기 구국예배 드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지난 21일 충만한교회(담임 임다윗 목사) 운정성전에서 ‘제76주년 6·25 상기 구국예배’를 개최하고 6·25전쟁의 아픔과 희생을 기억하며 대한민국의 자유와 안보,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기도했다...
  •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자유민주주의 학생연대
    [기자수첩] NCCK·감리회·신학대의 ‘입꾹닫’… ‘이중 잣대’ 아닌가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벌어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교계에까지 영향을 미치며 시국선언으로 이어지고 있다.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없어 집으로 돌아간 이들이 생기면서 “참정권 침해”를 규탄하는 이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여기에 선거관리위원회를 둘러싼 각종 의혹은 우리나라 선거 과정 전반에 대한 불신을 키우고 있다...
  • 양기성 박사
    복음주의 교단 신학대학교 교수의 사명과 책임
    오늘날 한국교회와 신학교는 여러 도전에 직면해 있다. 세속주의와 상대주의, 종교다원주의, 포스트모더니즘의 영향 속에서 성경의 절대적 권위와 복음의 본질이 흔들리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복음주의 교단 신학대학교 교수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 추태화 교수 인문학 강의
    ‘파묘’ ‘인사이드 아웃’ ‘더 글로리’ 등 화제작을 기독교 세계관으로 바라본다면?
    넷플릭스, 유튜브 등 OTT 서비스와 영상 콘텐츠는 현대인의 일상에 가장 깊숙이 자리 잡은 강력한 문화 매체가 되었다. 그만큼 화려한 영상미와 극적인 재미 뒤에 숨은 세속적 욕망, 인본주의, 사이비 영성은 알게 모르게 현대인들의 사고와 가치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문화비평의 대가이자 기독교 인문학자인 추태화 교수(전 안양대 부총장)가 영상의 홍수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지녀야 할 영적 안..
  • 강준민 목사
    절망의 언덕 위에 소망의 집을 짓는 사람
    저는 요즘 나이 드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동시에 그것은 아무에게나 허락되는 특권도 아닙니다.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이들을 생각하면, 나이 듦은 무거운 짐이기 전에 은총의 선물이기도 합니다. 평균 수명이 길어진 시대에 우리는 어디서든 어른들을 만납니다. 저도 어느새 제법 나이가 들었습니다. 때로 “젊어 보인다”는 말을 들으면 기분..
  • 생수의강선교교회
    “믿음의 전통 끊어지지 않도록… 다음세대 신앙 계승에 집중”
    미주 한인사회는 반세기가 넘는 이민 역사를 거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왔다. 이민 1세대의 헌신과 희생 위에 1.5세와 2세, 나아가 3세와 4세에 이르기까지 한인 후손들은 미국 사회 곳곳에 뿌리를 내리고 영향력을 확대해 가고 있다. 정치와 경제, 문화와 예술, 학계와 전문직 분야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한인 인재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확산된 K-컬처의 열풍은 한인들의 위상..
  • 한국예일대조나단에드워즈센터 제13차 조나단 에드워즈 컨퍼런스 개최
    “에드워즈의 가치와 유산 통해 한국교회 갱신·개혁 모색을”
    한국예일대조나단에드워즈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22일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에드워즈: 에드워즈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2026 제13차 조나단 에드워즈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목회자와 신학생, 일반 성도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예수비전교회,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 등이 후원 및 협찬했다. 한국예일..
  • [사설] ‘학교 밖’ 교육 범죄시한 부산시교육감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학교 밖 학생 및 홈스쿨링 가정에 대한 과태료 부과 가능성을 언급했다. 의무교육 대신 다른 교육방법을 선택한 학부모들을 처벌 대상화한 발언이란 점에서 다양한 교육적 선택을 존중해야 할 교육행정의 기본 원칙 위배라는 지적이 나온다...
  • [사설] 평신도 지도사, 부교역자 대안될 수 있나
    부교역자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한국교회에 평신도가 현실적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지난주 ‘교역자 수급, 어떻게 할 것인가: 평신도 지도사를 생각하다’ 주제로 열린 신촌포럼에서 제기한 논점인데 한국교회 주요 교단에서 시행 중인 ‘평신도 교육사’가 대안으로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