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벽
    '감성교육' 조 벽 교수, '마음의 문 여는 대화법' 역설
    "이성과 감성이 함께 가동되게 하는 게 진정한 융합학문이라고 생각한다. 학생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기며 비난 경멸 방어반격 도피담쌓기 등의 언행에서 벗어나 진정한 소통부터 시작해야 한다" '교수를 가르치는 교수'로 유명한 교수법의 권위자 조 벽 동국대 석좌교수가 11일 동명대에서 교수들을 대상으로 '학생의 마음을 사로잡는 감성교육기법' 특별 강연을 가졌다...
  • 송승환
    뮤지컬 '난타' 올해 총 관객 천만 예상돼
    뮤지컬 '난타'가 올해 총 관객 1000만 명을 돌파한다. 난타의 제작자 송승환(47) 피엠시 프로덕션 대표 역시 감회가 새롭다. 그는 탤런트, 영화배우, MC 그리고 이제는 연극제작자까지 그 직함만큼이나 미래를 향한 변신을 거듭해왔다. 우리 정서에 맞지 않다고 평가받던 브로드웨이 뮤지컬 '난타'. 하지만 송 대표의 도전은 그곳에서 시작됐고 협소한 국내시장의 돌파구를 해외로 눈을 돌려 찾았다..
  • 이규혁
    '전설' 이규혁 선수, 소치에서 은퇴선언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의 전설이자 기독인 이규혁(36·서울시청) 선수가 현역은퇴를 공식선언했다. 이규혁은 12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 스케이팅 센터에서 열린 2014소치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경기에서 1분10초04라는 기록을 냈다...
  • 킹 목사의 세 자녀들
    "킹 목사 자녀들, 아버지의 영적인 유산 훼손하고 있다"
    아버지의 유산을 놓고 마틴 루터 킹 Jr. 목사 자녀들의 다툼이 계속되고 있다. 킹 목사의 아들들이 그의 노벨 평화상과 함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재선됐을 당시 손을 얹고 선서했던 '여행용 성경'까지 팔려고 했다는 딸 버니스 킹의 폭로와 법정 소송이 이어지면서 애틀랜타는 물론 미 전역에서도 가십거리가 되고 있다...
  • 벨기에, 어린이에게도 안락사 허용 논란
    벨기에가 미성년자에게까지 안락사를 허용할 수 있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벨기에는 안락사가 법적으로 허용되어 있는 몇 안되는 나라 중 하나다. 그러나 이제까지는 18세 이상의 성인에게만 안락사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해 왔다...
  • KWMA 선교정보기술개발원, 스마트미션 워크숍2014 개최
    선교도 '스마트 시대'…보안과 신속 다 잡을까
    요르단 선교 1년 차인 주나라 선교사는 작년 여름방학 기간 파송교회에서 온 10명의 단기봉사팀을 2주간 인솔하고, 마지막 일정으로 암만 시내에서 노상전도를 계획했다. 팀은 둘로 나눠 전도를 시작했다. 그러나 주나라 선교사가 소속되지 않은 팀이 공개 장소에서 전도를 하지 말라는 그의 주의를 무시하고 찬양을 하고, 아랍어 전도지를 나눠주다 경찰에 체포돼 연행됐다...
  • 한국교회 4곳중 1곳 "이단 피해 경험있다"
    예장합동총회 이단사이비 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이대위·위원장 박호근 목사)는 지난해 3월부터 11월 까지 전국 16개 시·도의 합동 교단 소속 담임 목회자 632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기독교 이단활동 실태' 결과를 분석, 13일 발표했다. 교회가 이단 피해를 본 일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 25.9%가 '그렇다' 고 답했다. '피해 유형'은 '교인 미혹'이 80.8%로 가장 많았고,..
  • 필리핀 레이테주 타클로반의 세인트 마이클 교회
    기감, '필리핀 태풍 패해' 타클로반선교후원회 조직키로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소속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타클로반선교후원회를 조직해 지난해 11월 슈퍼태풍 '하이옌'으로 피해를 입은 필리핀 타클로반에 대한 구호사역을 이어나가기로 했다. 기감 사회평신도국 총무직무대리 선철규 장로와 ㈔생명을나누는사람들 상임이사 조정진 목사 등 5인은 지난 10일 서울 세종대로 기감 본부 회의실에서 후원회 조직을위한 준비모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들을 포..
  • 서세원
    목사 서세원, '건국대통령 이승만' 연출
    코메디언 출신인 서세원 목사(58)가 이승만 초대 대통령을 모델로 한 영화 <건국대통령 이승만>의 연출을 맡는다. 서세원은 2004년 '도마 안중근', 2010년 '젓가락'을 연출한 지 4년 만에 이 영화 총감독 제안을 받아들였다. 이주영(72) 건국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가 이승만을 연구하는 20여명의 전문가에게 자문, 시나리오 작업 중이다...
  • 기독교학술원 원장 김영한 박사
    "북한 인권침해 알릴수록 주민 상황 좋아질 것, 전문가들 연구 사례 결론"
    13일 샬롬나비는 "19대 임시국회는 보편적 및 헌법적 가치로서의 인권보장이라는 차원에서, 북한인권법을 이번 회기에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며 "현재 여당과 야당은 정파적인 이익을 넘어서 북한주민의 인권개선을 위해서, 인도적 지원과 함께 비인도적인 인권침해에 대한 대응을 법제화해야 한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다...
  • 이광원 회장
    高 과학 교과서 진화론 내용 약 33%...창조론 입각 집필 원천 봉쇄
    최근 역사교과서를 비롯해 각종 교과서 문제가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간 각 영역에서 교과서 문제 해결을 위해 힘써온 10개의 단체가 연합해 교과서정책기독교협의회(상임대표 박명수 교수)를 출범했다. 협의회는 13일 오후 2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제2연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