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햇, '2014년 10대 IT 인프라 트렌드' 전망
    올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오픈소스 기술이 확대되고, 기투자한 가상화 기술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기업들의 IaaS(Infrastructure as a Service) 도입이 증가할 전망이다...
  • 새 한교연 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한교연, '3.1절 기념 예배' 단독 추진한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한영훈 목사, 이하 한교연)이 '3.1절 연합예배'를 독자적으로 추진한다. 앞서 한교연은 애국단체총협의회(애총협)와 함께 이 행사를 공동 주최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한기총이 애총협과 공동 주최를 먼저 합의했으며 지금까지 준비해왔다고 밝혀, 논란이 불거졌다...
  • 폭설
    영동지역 '설상가雪'…최고 30㎝ 눈 더 온다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진 영동지방에 또 다시 많은 눈이 내릴 예정이어서 추가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도 영동은 17일 아침부터, 경북 동해안은 이날 낮부터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 브리핑하는 진천중앙교회 부목사
    [일문일답] 충북 진천중앙교회 최규섭 목사
    충북 진천중앙교회는 17일 이집트 성지 순례 중 발생한 폭탄 테러와 관련해 사고 수습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진천 중앙교회는 사고 직후 회의를 갖고 박순구 장로를 위원장으로 하는 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들은 김홍렬 권사(63·여)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뒤 유가족을 찾아 위로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17일 새벽있었던 충북 진천중앙교회 최규섭 부목사의 일문일답..
  • 트위터로 전해진 이집트 관광버스 폭탄테러 현장
    이집트 폭탄 테러 한국인 사망자 김홍열(64) 권사 포함 3명
    이집트 동북부 시나이반도에서 16일(현지시간) 발생한 관광버스 폭탄 테러로 숨진 한국인은 모두 3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외교부 및 여행업계에 따르면 한국인 사망자는 시나이반도로 성지 순례를 온 충북 진천중앙교회 김홍열(64) 권사와 이번 관광을 주선한 현지 가이드 겸 블루스카이 여행업체 사장인 제진수(56)씨와 한국에서 동행한 가이드 김진규(35)씨인 것으로 알려졌다...
  • 브리핑하는 진천중앙교회 부목사
    진천중앙교회 최규섭 부목사 "여행제한 지역인 줄 몰랐다"
    이집트 시나이반도 휴양지 타바 인근에서 버스 폭탄테러 피해 소식이 전해진 충북 진천 중앙교회의 최규선 부목사는 "성지순례 장소가 여행제한 지역인 줄 저는 몰랐다"고 밝혔다. 그는 17일 새벽 4시 30분 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 교회 김홍렬(여) 권사가 이번 테러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 이집트 테러 희생자를 위해 기도하는 진천중앙교회 신도들
    진천중앙교회 성지순례 참가자 명단
    충북 진천중앙교회는 17일 이집트 성지 순례 중 발생한 폭탄 테러와 관련해 사고 수습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진천 중앙교회는 사고 직후 회의를 갖고 박순구 장로를 위원장으로 하는 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들은 김홍렬 권사(63·여)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뒤 유가족을 찾아 위로했다고 설명했다...
  • 브리핑하는 진천중앙교회 부목사
    진천중앙교회 대책위 마련 "기도로 함께 해달라"
    충북 진천중앙교회는 17일 이집트 성지 순례 중 발생한 폭탄 테러와 관련해 사고 수습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 교회 최규섭 부목사는 "사고대책반을 구성해 부상자 등의 안전한 귀국을 돕고 돌아가신 김홍열(63·여)씨 유족과 협의해 교회 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몰트만, 이동영
    제대로 된 종말론으로 이단·사이비 폐해 치료해야
    종말론은 한국교회가 잘 다루지 않는 민감한 주제로, 지금까지 교회가 외면하는 동안 이단·사이비의 전유물이 돼 거론하기조차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 하지만 독일의 신학자 위르겐 몰트만은 이 쉽지 않은 주제인 '종말론'을 다루며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라는 내용과 삼위일체론적 공간이해의 결합으로 해석했다...
  • 브라이언 오서
    브라이언 오서, 김연아 이어 하뉴까지 '金 제조기'
    김연아의 전 스승이었던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두 대회 연속 올림픽 우승자를 만들었다. 브라이언 오서(51·캐나다) 코치는 4년 전 김연아(24)에 이어 2회 연속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배출하며 지도자로서의 능력을 다시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