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석기
    '내란음모 유죄' 130명 RO조직원 처벌 여부는?
    법원이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등에게 내란음모죄를 적용, 유죄를 선고한 가운데 '혁명조직 RO모임'으로 지목된 이른바 5·12회합 참석자들에 대한 처벌 여부와 수위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1심 법원이 지난해 5월12일 모임을 '혁명조직 RO의 비밀 회합'으로, 참석자를 'RO조직원'으로 판단한 만큼 검찰은 이 의원 등에 대한 항소심 공소유지와 함께 관련자들에 대한 수사를 계속 이어가기로..
  • 동성애 유전자 존재? 사회·정신적 요소가 더 영향
    시카고에 소재한 미국과학발전협회(AAAS, 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가 동성애 성향에 관해 "유전적인 요소, 정신적, 사회적 요소가 영향을 미친다"고 발표했다. 1848년 창립된 이 단체는 12만7천명의 과학자가 소속된 비영리기구로 세계 과학자들의 연합과 연구의 자유, 과학적 책임 및 교육의 증진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나사렛
    나사렛대, 교직원 영성훈련 실시
    나사렛대(총장 신민규)가 17일 나사렛관 6층 패치홀에서 '2013학년도 동계 교직원 영성훈련'을 실시했다. 교직원의 단합된 위기극복의식으로 최근 고조되고 있는 대학사회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18일까지 실시된다...
  • 나누어진 한국교회 부활절 예배
    부활절 준비위, 예배 장소 연세대로 잠정 결정…실무위에 합동·합신·기하성 추가
    '교단 연합' 2014년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대표대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준비위) 공동실무위원회(이하 실무위)가 17일 아침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회의를 열고 예배 장소로 연세대학교를 잠정 결정했다. 준비위 측은 이를 위해 학교측에 장소 협조를 요청하기로 했다. 실무위는 또 기존 7개 교단(예장통합, 예장백석, 기감, 기성, 예장고신, 기장, 구세군) 총무들로 구성된 조직에 황..
  • 후배 구하러 붕괴현장 또 들어갔다 숨져
    10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의 부상자를 낸 부산외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열린 경주 마우나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 현장에서 한 학과 학생회장이 탈출했다가 빠져나오지 못한 후배를 구하러 들어갔다가 숨진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