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CK 회장 박종덕 사령관
    NCCK, 지역사회의 요청에 답하다 ··· '인문학 아카데미' 개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교육훈련원은 서대문구청과 함께 오는 2월 24일부터 28일까지 서대문지역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부모 인문학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21세기형 인재로 키우는 부모되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아카데미는 인문학 부재를 염려하는 지역사회가 교회에 도움을 요청했고, 이에 지역 사회와 함께하겠다는 교회협(NCCK)의 응답이 잘 맞아떨어진 사..
  • 한국위기관리재단 제4차 정기총회
    "이집트 폭탄 테러, 상황 객관화시켜 바라봐야"
    한국위기관리재단은 16일 이집트 시나이 반도에서 발생한 관광버스 폭탄 테러와 관련 "국내 여행자들이 위험 지역을 여행할 때에는 현지 전문가나 책임자, 여행사에게 구체적으로 현지 상황을 충분히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재단 측은 "그러나 사실 테러 피해자들이나 여행자들은 현지 상황을 구체적으로 다 파악하기 어렵다"며 "엄밀히 말하면 여행사에서 현지 상황을 잘 파악하고 가급적 여행을 자제하거나..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미자립교회 지원 프로젝트 출범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는 농어촌과 도시 미자립 개척교회를 위한 지원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번 미자립교회 지원 프로젝트는 프로젝트다. 한국교회 성장둔화의 주된 원인이 도시와 농촌 그리고 자립과 미자립 교회 간 양극현상 심화라고 진단한 한기총은 농어촌과 도시 미자립 개척교회에 대한 지원을 결정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원을 위한 일회적 행사'를 넘어, 미자..
  • 조용기 목사
    "조용기 목사와 소문 사실 아니다…엎드려 사과드려"
    소설 '빠리의 나비부인'의 저자인 재불 성악가 정귀선(68) 씨가 자신의 소설로 인해 물의를 일으켰다고 사과했다. 정 씨는 "허구의 창작 내용을 진실인 것처럼 유포한 여의도순복음교회 일부 장로들의 처벌과 조용기 목사와 본인 및 한국교회의 명예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허위사실을 유포해 나와 조 목사, 교회의 명예를 훼손한 이들은 반드시 처벌받아야 한다"고 18일 국민일보를 통해 밝혔다..
  • 선교한국 파트너스 퍼스펙티브스 훈련 모습
    선교한국 파트너스, 퍼스펙티브스 2014년 봄학기 훈련 개강
    선교한국파트너스의 대표적 선교 프로그램인 퍼스펙티브스(PSP·Perspectives on the World Christian Movement)가 오는 23일부터 전국적으로 개강한다. PSP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1만4000여명이 수료 했으며, 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은 미국세계선교센터(USCWM)에서 인증하는 수료증을 받게 된다. PSP는 기독청년들에게 올바른 선교관을 심어주고 선교열정을 불러일으..
  • '기아차 연비 과장 광고' 美선 보상…韓 소비자는 패소
    현대·기아차그룹이 연비 과장 사태로 지난해 말과 올해 초 미국과 캐나다 소비자들에게 5000억원에 가까운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합의한 가운데 한국 소비자들은 국내 법원에 손해를 봤다며 소송을 제기했지만 패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