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아 교회 파괴
    진천중앙교회 '창립 60주년' 성지순례단 이집트서 테러 당한 듯
    이집트 동북부 시나이반도의 휴양지 타바 인근에서 현지시간으로 16일 한국인 성지순례단이 폭탄테러를 당해 4명의 한국인과 현지인 운전기사 1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진천 소재 '진천중앙교회'의 김동환 목사를 포함한 31명의 성지순례단이 최근 이집트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이번 사상자가 대부분 중앙교회 소속 신도들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현지 언론들은 한국인..
  • 빌리 그래함
    빌리 그래함의 생애에서 배울 수 있는 다섯 가지
    빌리 그래함 목사와 아내인 故 루스 그래함 여사의 일생을 조명한 새로운 책이 미국에서 발간됐다. '루스와 빌 그래함: 한 부부가 남긴 유산(Ruth and Bill Graham: The Legacy of a Couple)'은 스위스 CCC 디렉터로 30여년간 섬겨 온 한스페터 뉴스크(Hanspeter Nuesch)가 그래함 부부의 사역과 삶을 오랫동안 연구하고 자료를 수집해 온 결실로 내놓은..
  • 20140217 오늘의 날씨
    [오늘의 날씨] 전국 대체로 흐리고 제주부터 비
    월요일인 17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새벽에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돼 아침에 전라남도, 오후에 그 밖의 남부지방으로 비 또는 눈(강수확률 60∼90%)이 확대되겠다. 강원도 영동은 아침부터, 경북 동해안은 낮부터 눈 또는 비(강수확률 60∼90%)가 오겠으며 중부지방(강원도 영동 제외)에는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 테러
    이집트 시나이반도서 '폭탄테러'…한국인 포함 30여명 사상
    이집트 시나이 반도의 이스라엘 진입 타바 국경 통과지점에서 16일(현지시각) 관광버스가 폭발해 성지순례를 나선 한국인 관광객 4명과 버스 운전자가 사망하고 30여 명이 부상했다고 AP 등 외신들이 현지 보안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 한효관 사무총장
    [건사연 칼럼] 동성애로 인한 청소년들 HIV 감염이 걱정된다
    우리나라에서 차별금지법이 통과되거나 동성결혼이 합법화 된다면 최대 피해자 중 하나는 우리 청소년들이 될 것이다. 이것은 미국의 사례를 보면 분명하다. 미국은 우리나라의 차별금지법과 같은 '혐오범죄방지법'이 이미 통과가 되었고, 동성결혼을 합법화 한 주들도 존재한다. 그리고 우리나라보다 먼저 동성애에 대해서는 허용적인 분위기였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이루어지는 일은 우리나라에게 반면교사(反..
  • 정보유출 카드사 3개월 영업정지…사상 최고 수위
    사상초유의 1억여 건의 '고객정보 유출사태'를 일으킨 국민·롯데·농협 등 3개 카드사에 대한 영업정지와 과태료 징계가 16일 최종 결정됐다. 카드사에 영업정지 처분을 내린 것은 2002년 카드 대란 이후 12년 만이다. 그러나 이번 처벌 수위는 12년 전보다도 훨씬 강하다...
  • 손봉호 교수 "한국교회 '윤리' 가장 취약"
    "인간 생명·안전 '최우선'이 그리스도인의 윤리적 의무"
    자연재해가 인간의 악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인지에 대한 신학적·성서적·윤리적·목회적 관점에서 조망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이하 한복협)는 '재난의 의미와 이에 대한 우리의 자세'라는 주제로 2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14일 오전 7시 서울영동교회(담임목사 정현구)에서 진행했다...
  • 나누어진 한국교회 부활절 예배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 예장합동 측 참여요청
    '2014년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준비위, 대표대회장 장종현 목사)가 14일 아침 서울 정동 한식당 '달개비'에서 모임을 갖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홍재철 목사)와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안명환 목사) 참여를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