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 "초중고 수학여행 당분간 전면금지"
    나승일 교육부 차관은 21일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대한 1학기 수학여행을 당분간 전면 금지하겠다고 밝혔다. 나 차관은 이날 오후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에서 현장체험학습 안전대책 관련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담당국장 회의를 열고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여객선 침몰사고는 수학여행 중 발생한 사고"라며 이같이 말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부활 신앙을 통해 우리에게 용기를 주십시오
    부활 신앙을 통해 우리에게 용기를 주십시오. 이 신앙으로 세상을 향해 부활의 복음을 담대하게 전하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주어진 목표에 나태하지 않게 하옵소서. 이 세상을 향하여 용기 있게 나아가며, 이 땅에 생명의 통치가 실현되고 있음을 밝히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부활에는 앞서 십자가가 있음을 압니다. 언제나 앞서 십자가를 생각하게 하옵소서. 먼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의 죽음에 동참하게 하..
  • [세월호 참사] 방송인 박재민, 1000만원 기부
    방송인 박재민(30)씨가 21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세월호 침몰사고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박씨는 "사고 이후 안타까움에 계속 잠을 이루지 못했다. 실의에 잠겨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그는 비보이팀 '티아이피 크루(T.I.P CREW)'의 멤버이며, 현재 TV방송 프로그램 '출발 드림팀2'과 '댄스베틀코리아'에서 활약중이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부활, 그 능력으로
    이 어찌된 일입니까? 어린 학생들에게 엄청난 잘못을 했습니다. 저희들의 죄입니다. 진도 앞바다 차가운 바닷물을 맞으며 비명을 지르는 꽃들을 지켜주지 못했습니다. 20년 전 성수대교 사고 때도 그랬고, 15년 전 화성 씨랜드 수련원에서도 그랬는데... 그들을 정성껏 배려하고 돌보지 못한 죄가 그들 앞에, 또 주님 앞에 너무도 큽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참사 때마다 가해자는 어른이고, 피해자는..
  • 21일 날씨: 전국 대체로 맑음
    21일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남부지방은 오후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당분간 고기압권에 들면서 따뜻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높은 분포를 보이겠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 22도(전국 18~26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 다이빙벨 투입 임박? "당국이 허가안해" 트위터로 알려
    해난구조전문가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가 해난구조용 엘리베이터인 다이빙벨 장비와 함께 수색작업 투입 대기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상호 기자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재 털어 잠수용 엘리베이터인 다이빙벨, 작업용 cctv 등 수십톤 장비와 인력을 바지선에 가득 싣고 온 알파잠수 이종인 대표. 구조 당국이 난색을 표해 밤새 부두에 발이 묶여 있는 상태. 시간이 없습니다"라고 알..
  • 양창호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새누리당 영등포구청장 후보에 양창호 전 청와대 행정관
    양창호 전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46·사진)이 오는 6·4지방선거 새누리당 영등포구청장 후보로 선출됐다. 새누리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9일 4명의 예비후보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양창호 예비후보를 새누리당 구청장 후보로 선출했다고 이날 밝혔다...
  • 한독선연 목사안수식
    한독선연 목사안수식, "새로운 시대, 새 목사가 돼달라"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KAICAM · 연합회장 신상우 목사)가 주관한 제29회 목사안수식이 21일 오전 분당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개최됐다 목사안수식은 1부 예배와 2부 안수식으로 진행됐다. 안수식은 안수자 소개, 목회자 서약, 안수례, 안수기도에 이어 신상우 연합회장이 이들이 목회자로 안수받았음을 공포했다...
  • '허위 인터뷰' 홍가혜씨, 체포영장 발부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허위 인터뷰로 공분을 샀던 홍가혜씨가 경찰에 출두했다. 21일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허위 인터뷰로 논란이 된 홍씨가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홍가혜씨는 지난 18일 MBN과의 인터뷰를 통해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정부 관계자가 잠수하지 못하게 막아서는 등 대충 시간이나 때우고 가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해 물의를 빚었다...
  • 홍가혜 체포영장, 20일 밤 자진출석... "뜬 소문 확인 없이 말했다"
    전남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0일 밤 10시10분쯤 홍가혜(26) 씨가 전남경찰청에 자진출석했다고 밝혔다. 홍가혜 씨는 경찰 조사에서 "뜬 소문을 확인하지 않고 인터뷰에서 발언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 씨는 간단한 조사 뒤 현재 목포경찰서 유치장에 구금된 상태라고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