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과천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로 삼성카드를 통한 온라인 결제와 체크카드 결제에 장애가 발생해 고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2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삼성SDS 화재로 인해 오후 2시50분부터 삼성카드의 온라인 카드결제가 중단됐다. 신한카드를 이용해 현금서비스를 받는 경우에도 신한·대구·IBK기업은행 등 26개 금융사의 ATM에서의 이용이 제한되고 있다. .. 
고령산모 증가에 맞춰 '모자 전문병원' 신설
임산부와 1세 이하 영아의 건강을 집중 관리하는 모자 전문병원이 신설된다. 보건복지부는 전문병원 제2기(2015~2017) 지정을 앞두고 '전문병원의 지정 및 평가 등에 관한 규칙 개정(안)'과 '전문병원의 지정 등에 관한 고시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고령산모 증가를 감안해 임신부터 출산 전후를 집중 진료하도록 임신-출산-1세 이하 영아 환자에 대해 통합.. 우왕좌왕 세월호 구조로 '한국은 국제적 망신'
'안전'을 국가적 의제로 내건 박근혜 정부가 세월호 참사로 국제적 망신을 면치 못하게 됐다. 외신들은 한국의 사고 대처 능력 부족을 일제히 지적하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18일자 1면에 세월호 침몰 사고 소식을 보도하면서 "생존 희망이 사라지면서 인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헤드라인을 달았다... 이정 콘서트 잠정 연기, 세월호 희생자 애도
가수 이정이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깊은 슬픔을 느끼며 애도의 뜻으로 콘서트를 잠정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침몰 세월호 수색…조류 느려져 수색 활기 '기대'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엿새째인 21일 실종자 수색 작업이 계속된다. 구조팀은 이날 새벽 시신 1구를 추가로 수습, 오전 6시 현재까지 사망자는 59명, 실종자는 243명이다. 구조팀은 이날 해군과 해군구조대, 소방 잠수요원, 민간 잠수사 등 구조대 556명을 투입할 계획이다. 합동구조팀은 이날 새벽 '무인잠수로봇'으로 불리는 ROV(remotely-operated vehicle).. 송영철 안행부 국장, 세월호 침몰 사망자 명단 앞에서 기념사진... '직위 해제'
20일 송영철 안전행정부 국장이 전남 진도 팽목한 상황본부의 세월호 사고 사망자 명단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려다 3시간 만에 직위가 박탈됐다... 
"세월호, 산 자와 죽은 자 아픔 어루만져 주소서"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부활절연합예배'에 참석한 성도들과 시민들이 '세월호' 피해자들의 아픔을 어루만져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진보 측 교단과 교회들이 주도한 이날 부활절연합예배는 20일 오후 서울 종로 보신각 앞에서 개최됐으며, 참석자들로 인해 보신각 광장이 가득 메워졌다... 
안양시기독교연합회, 세월호 사고로 시간 장소도 변경해 부활절예배 드려
안양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홍성국)가 20일 오후 3시 2014년 부활절연합예배 및 세월호 여객선 희생자 가족을위한 특별기도회를 드렸다... "한국교회 10년을 준비한다. 다음세대의 희망 청소년"
기독교연합신문이 창간 26주년을 맞아 지난 2월, 사랑의교회 후원으로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중,고등학생 1000명을 대상으로 '중고생 종교의식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를 토대로 포럼은 "한국교회 10년을 준비한다. 다음세대의 희망, 청소년"라는 주제로 포럼을 오는 25일 3시 서초구 사랑의교회 S801호(바울홀)에서 개최한다... 기독교학문연구회, 2014년 춘계학술대회
기독교학문연구회(학회장 장수영)가 "소통, 화해, 공존"이란 주제로 2014년 춘계학술대회를 오는 24일 고신대학교에서 개최한다. 강사로는 허문영 박사(통일연구원)와 이우성 박사(STEPI)가 나서며, 백석대학교 기독교인문학연구소가 공동주최하고, 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가 주관한다. 문의 02-3272-4967.. 
한일장신대, 장애학생과 함께 한 예배 드려
한일장신대학교(총장 오덕호)는 장애인주간을 맞아 최근 '장애학생과 함께 하는 예배'를 드렸다. 한일장신대 '해밀'동아리 주관으로 진행된 이 예배에서는 동아리 회장 임철민 학생(사회복지학부 4학년)의 인도, 김호복 학생(NGO학과 3학년)의 기도, 김형연 총학생회장(사회복지학부 4학년)의 성경봉독, 김충렬 목사(한일장신대 신학부)의 설교로 진행됐다... 
이상욱 고신대복음병원장, 대한기독병원협 신임회장 선출
대한기독병원협회 제38차 정기총회 및 세미나가 지난 19일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예배실에서 열린 가운데, 이상욱 고신대복음병원장이 임기 2년의 협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또 세미나는 '기독병원의 전인적 돌봄'의 방안으로 "선한사마리아 SOS 프로젝트"를 한인철 교목실장(연세의료원)이 발표했다. 그는 급변하는 국제화 시대 가운데 기독병원의 정체성과 역할 수행을 온전히 감당하기 위한 기독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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