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관선 목사
    김관선 목사, 광주중앙교회 제15대 담임목사로 청빙
    예장합동 중서울노회 김관선 목사(산정현교회)가 같은 교단 전남제일노회 광주중앙교회 제15대 담임목사로 청빙됐다. 광주중앙교회는 최근 '김관선 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를 개최하고, 총투표자 690명 중 찬성 635명(92.02%), 반대 53명, 기권 2명으로 김 목사의 청빙결의를 했다. 광주중앙교회는 지난 30일 동안 "다 하나 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제15대 담임목사 청빙을 위..
  • 진중권, 송영철 안행부 국장의 사망자 명단 기념사진 논란에 "이 정도면 일베 수준"
    세월호 침몰사고의 사망자 명단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은 송영철 안전행정부 국장이 직위해제된 사건에 대해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트위터를 통해 "'일베' 수준이다"라며 일침을 가했다. 지난 20일 진중권 교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사명자 명단 앞 기념촬영, 안행부 국장 직위 박탈'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링크했다...
  • 송승헌 기부, "안타까운 사고 도울 방법 찾던 중..."
    한류스타 송승헌이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를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19일 송승헌(38) 소속사 더좋은이엔티 측은 "송승헌이 세월호 구조돕기와 유족 지원을 위해 구세군에 1억을 기부했다"며 "안타까운 사고에 도울 방법을 찾던 중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 황대식 본부장 "세월호 침몰사고 구조 현장, 빠른 유속·높은 탁도...다이빙벨 투입 부적절"
    황대식 한국해양구조협회 본부장이 세월호 침몰 사고 구조 현장에 다이빙벨 투입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1일 황대식 한국해양구조협회 본부장은 다이빙벨 투입에 대해 "세월호 침몰 해역의 빠른 유속과 높은 탁도 등을 고려해볼 때 다이빙벨 투입이 부적절하다"고 밝혔다. 이날 SBS 라디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황대식 본부장은 "이론적으로는 그럴 수 있지만 이쪽의 조류가 워낙 세고 탁도가 높..
  • 보수단체 "선장, 인두겁 쓴 살인마"
    보수시민단체가 세월호 선장과 선원들의 행태를 강력 규탄했다. 애국국민운동대연합 등 30여 개 보수시민단체는 21일 오전 인천연안여객터미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을 초상집으로 만든 천인공노할 인두겁을 쓴 선장과 일부 선원들은 우리 이웃과 아들, 딸 들을 죽인 살인마"라고 강력 규탄했다...
  • 제주, 학생수 대비 안전사고율 전국서 가장 높아
    제주가 전국 17개 지역 중 학생수 대비 학교 안전사고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기홍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08~2013년 전국 초·중·고 학교 안전사고 현황' 자료를 통해 전국 17개 지역별로 학생수 대비 학교 안전사고 비율을 분석한 결과, 제주가 2.4%(사고 2067건, 전체 학생수 8만7322명)로 사고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
  • 유기홍 의원 "수학여행 안전사고 3년간 67% ↑"
    학교 수학여행 중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다는 통계가 21일 발표됐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유기홍 의원이 이날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08~2013년 전국 초중고 학교안전사고 현황'을 분석한 결과 수학여행 중 발생한 사고는 최근 3년간 총 576건이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 세월호
    경기교육청 "단원고, 침몰신고 40분전 해경과 통화는 사실"
    경기도교육청은 "세월호 침몰 신고 40여 분전 이미 안산단원고등학교가 해경으로부터 '배와 연락이 안 된다'는 내용의 전화를 받은 것은 사실"이라고 21일 밝혔다. 도교육청 정상영 부대변인은 이날 세월호 침몰 대책본부 브리핑을 통해 "사고 당일(16일) 오전 8시10분께 제주해경(소속)이라는 사람에게 전화를 받았다고 학교 관계자로부터 보고 받았다"고 확인했다. 정 부대변인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