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플로리다 동성결혼
    모르몬교, "성소수자 권리와 종교자유 모두 지지"
    미국에서 성소수자 권리와 종교자유라는 가치가 상충하며 사회적인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미국 내 보수주의 종교 분파로 여겨져 왔던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모르몬교)가 공식적으로 '성소수자 권리와 종교자유 모두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28일(현지시간) 몰몬교 지도자인 달린 오크스 장로는 기자회견을 통해 성소수자들에 대해 가해지는 차별과 폭력을 규..
  • 크레이즈바이트
    웅진식품, 글로벌 감자칩 '크레이즈바이트' 국내시장 출시
    웅진식품이 글로벌 감자칩 '크레이즈바이트(CrazBite)'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크레이즈바이트'는 싱가포르의 글로벌 식품기업인 푸드엠파이어(Food Empire)사가 제조하고, 웅진식품이 한국 시장에서의 유통과 마케팅을 담당한다...
  • 유만석 목사
    "교회 운영 '학사관' 세금폭탄은 공무원의 '탁상행정'"
    국교회언론회(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28일 논평을 통해 "최근 서울 시내 지방자치단체들이 교회에서 운영하는 '학사관'에 대해 수 년치의 세금을 한꺼번에 부과하여 '세금폭탄'이란 말이 나오고 있다"며 교회의 사회봉사 및 공익적인 활동을 고려하지 않는 처사라고 정부를 강력 비판했다...
  • 2015 통일비전캠프 토크 콘서트
    "통일의 열쇠, 우리가 쥐고 있다…기도 '내용·방법' 점검해야"
    광복 70년, 분단 70년이 되는 2015년 새해를 여는 1월 마지막 주, 서울 불광동 팀비전센터 마이어즈관 1층 주집회장은 남북한 평화통일의 염원을 가슴에 품은 20~30대의 청년, 대학생을 비롯해 중보기도자, 현장 사역자, 활동가 등 2백여 명으로 가득 찼다. 이달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 중인 2015 통일비전캠프에서 이들은 다양한 주제의 전체강의와 선택강의, 현장 이야기를 통해 한반..
  • 법원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 국가 상대 손배소송 결국 패소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하다가 '간질성 폐손상'으로 사망한 피해자의 부모들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결국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제13민사부(부장판사 심우용)는 가습기살균제 사망 피해자 유가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국가가 주의의무를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29일 원고 패소 판결했다...
  • '군사기밀 유출' 김상태 前공군참모총장 집유 확정
    2·3급 군사기밀을 미국 군수업체에 넘긴 혐의로 기소된 김상태(85) 전 공군참모총장에게 유죄가 확정됐다. 대법원 1부(주심 김용덕 대법관)는 29일 공군 무기구입계획서 등 군사기밀을 빼내 미국 방위산업체인 록히드마틴에 넘긴 혐의(군사기밀보호법 위반)로 기소된 김 전 총장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김 전 총장은 예편 후 무기중개업체 S사를 설..
  •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생산직원
    2월 기업경기전망 또 하락…4개월 연속 100 이하
    2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전달에 비해 더 떨어지며 4개월째 100을 밑돌았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2월 종합경기 전망치는 92.1로 4개월 연속 기준선 100에 못미쳤다고 29일 밝혔다. 내수경기 부진 지속, 중국·일본 등 주요 교역국 경제 부진, `15년 경제성장률 전망 하향조정 등의 요인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 하루가 멀다하고 터지는 軍 기강해이, 사고...
    그동안 잠시 잠잠했던 군 사건이 잇따르자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최전방을 책임지고 있는 부대내에서 잇따른 사고가 발생하자 정부의 특단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육군에 따르면 지난 27일 강원 전방부대 여단장인 A모 대령이 부하 여 부사관을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 체포돼 군 당국의 수사를 받고 있다. A 대령은 지난달부터 이달 초까지 자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