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윤실(공동대표 박은조·백종국 임성빈 전재중)이 27일 '2015년 사역 기도편지'를 발송하며, 교회신뢰회복을 위한 교단선거법개정운동, 교회세습반대운동, 교회재정건강성운동 전개 등을 기윤실이 작년 한해 활동한 성과라고 밝혔다... 
"나만 진리라는 생각 버리고 서로 존중하며 자중자혜 해야"
한국역사문화관 자료 부분은 이미 우리가 3년 전에 역사연구소과 역사 관련 단체들에게 프로젝트를 줘서 그 사람들이 1년 동안 연구하고 준비를 했다. 콘텐츠를 비롯해 어떤 형태가 될 것인지 이미 상당한 부분 연구가 되고 준비가 됐습니다. 이것을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을 했고, 이런 정도의 규모이고 내용이라면 정부 차원에서도 국민의 귀중한 세금을 써도 되겠다라고 판단을 했습니다... NCCK "국제단체들 '이석기 내란음모 사건' 조사 위해 방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는 27일 아시아인권위원회(ASIAN HUMAN RIGHTS COMMISSIN)가 일명 '이석기 의원의 내란음모 사건' 과 관련, 곧 조사단을 꾸려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NCCK는 "아시아인권위원회는 지난 21일 국가보안법이라는 이름하에 표현의 자유에 대한 권리가 침해당하는 한국의 실정에 깊은 유감을 표했다"고 밝혔다... 
한기총, 제26회 정기총회 열고 '갈등 봉합'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27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제26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박태환, 금지약물 '남성호르몬제' 투약 확인
검찰이 수영선수 박태환(26)이 '네비도(NEBIDO)'라는 도핑 금지 약물을 투약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검찰 조사 과정에서 박 선수 측은 자신이 맞은 주사가 네비도인지 몰랐다고 주장한 반면, 병원 측은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포함된 네비도를 투약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도핑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금지약물인지 몰랐다고 밝혀 검찰의 최종 판단이 주목된다... 
[포토] 성공회 최초 여성 주교
영국 성공회 사상 처음으로 여성 주교로 서임되는 리비 레인 목사가 26일 영국 요크 민스터 성당에서 행해진 서품식에서 존 센타무 요크 대주교(왼쪽)로부터 박수를 받고 있다. 레인 목사는 이날 스토크포트 교구의 여덟번 째 주교로 서임됐다. 그녀의 남편도 성공회 목사이다... 
"서구의 표현의 자유가 제3차 세계대전 일으킬 것"
파키스탄의 이슬람 근본주의 정당 지도자가 서구의 표현의 자유가 '제3차 세계대전'을 촉발시킬 것이라고 주장하며 유엔에 규제를 촉구했다... 
러시아정교회 수장, 샤를리 엡도 '기독교 풍자 행태' 비판
러시아정교회 최고 지도자가 프랑스 풍자 주간지 샤를리 엡도가 기독교를 조롱하는 만평들을 게재해 온 것을 비판하는 발언을 했다. 키릴 총대주교는 25일(이하 현지시간) 설교에서 샤를리 엡도가 테러를 당한 원인이 된 마호메트 만평들과 그 동안 이 주간지가 기독교를 풍자하며 실어 온 만평들을 비교하며 "마호메트 만평은 이 주간지가 기독교인들을 조롱해 온 방식에 비하면 아이들 장난 같은 수준"이라고.. 
보코하람 주말 테러로 난민 '5000명' 발생
나이지리아 이슬람 무장테러 단체 보코하람이 북부 보르노 주에서 총공세를 벌여 5천여 명의 난민이 발생했다... 
바비 진달 주지사 "빌리 그래함 목사가 개종 결심 도와"
2016년 미국 차기 대선 주자로 부상하고 있는 바비 진달 루이지애나 주지사(공화당)가 자신이 기독교인이 된 데는 빌리 그래함 목사의 영향이 컸다고 고백했다. 스스로를 "복음주의적 가톨릭 교인"으로 밝히고 있는 진달 주지사는 인도 이민 2세대로, 힌두교에서 가톨릭으로 개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24일(현지시간) 자신이 주최해 루이지애나 베이튼루즈에서 열린 미국을 위한 기도회에서 15분.. 
"한기총, 보수적·복음적인 신앙 전통 계승하겠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제25-3차 실행위원회 및 제26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현대차, 광주에 수소연료전지차 연관산업 육성
현대자동차그룹이 광주시와 함께 '광주 창조경제혁신센터(혁신센터)'를 기반으로 미래 수소경제 구축을 위한 '수소연료전지차 연관산업 육성'에 나선다. 현대차는 27일 광주 지역의 수소연료전지차 관련 인프라와 현대차그룹의 기술역량을 융합해 전·후방 산업 및 기업을 육성하고 수소경제 선도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가 이같은 수소경제 기반 구축에 나선 것은 경제성이다. 실제로 한국자동차산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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