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애 조장 국가인권위법 개정 백만인 서명 운동'이 27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제 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발제한 선민교육학부모연합 이재흥 상임대표는 "동성애를 허용하면 가정이 무너진다. 가정이 무너지면 생명도 무너지게 된다... 
기아 '카니발', 한국 올해의 차에 선정
기아자동차 카니발이 사단법인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선정 '2015 한국 올해의 차'에 올랐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는 전날 서울 양재동 더 케이호텔에서 열린 '2015 한국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신형 카니발이 현대 쏘나타, 기아 쏘렌토 등 경쟁 모델을 제치고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여당, '세수부족'에 증세 카드 만지작
세수부족에 여당인 새누리당 내에서 증세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연말정산 세수 부담을 우려한 세입자들의 반발을 본 여당으로써는 증세카드를 꺼내기가 쉽지 않은 모양새다. 증세를 본격 꺼내든 인사는 유승민 의원이다. 유 의원은 27일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원내대표 출마 선언 기자회견 직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증세를 이야기하다가 목숨을 다한 정치인들이 많아 어려운 문제"라면서.. 
현대 신학자들 삶과 사상에 '흠뻑'...첫 시간은 '칼 바르트'
현대기독연구원 겨울강좌 〈김균진의 '현대신학사상' 강독 세미나〉가 정택인 연구원을 강사로 이달 26일부터 3월 16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4시부터 성공회 강남교회 2층에서 열리고 있다. 김균진의 현대신학사상은 '20세기 현대 신학자들의 삶과 사상'이라는 부제처럼 50년간 신학 연구에 정진해온 김균진 교수가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격변기라고 일컫는 20세기의 상황에 따른 다양한 신학사상과 진술.. 
현대글로비스, 첫 車 전용부두 개발...해운사업 강화
현대글로비스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자동차선 전용부두 개발에 나선다. 현대글로비스는 평택지방해양수산청 관할 평택·당진항 동부두 1번 선석(船席)을 자동차선 전용부두로 신규 개발한다고 28일 밝혔다... 
화웨이그룹, 지난해 매출 122억 달러...역대 최고 성과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Huawei Consumer Business Group)은 28일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총 매출이 전년대비 30% 증가한 122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화웨이그룹 역사상 처음으로 매출 100억달러를 돌파했다. 총 출하량은 7.8% 증가한 1억3400만대를 기록했다. 여기에는 전년대비 45% 증가한 7500만대의 스마트폰도 포함된다... 
LG디스플레이, 지난해 영업이익 1조3,572억원...16.7%↑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1조3,572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2013년(1조1,633억원)보다 16.7% 증가한 수치로, 1조7,360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던 2008년 이후 6년 만에 가장 좋은 실적이다... 
리비아 호텔 IS추정 습격, 외국인 5명 사망…"한국인 없어"
28일 북아프리카 리비아에서 일어난 호텔 습격사건에 한국인 피해자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오전 "리비아(트리폴리) 내무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우리국민 피해가 확인된 바 없다고 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그러면서 "우리국민 피해 여부를 지속적으로 파악해나갈 예정"이라고 방침을 밝혔다... 
[날씨] 반짝 강추위' 아침 최저 -12…동해안 최고 10㎝ 눈
수요일인 28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한파특보가 발령된 강원 산간지역과 경상 남북도 동해안은 흐리고 눈이 최고 10㎝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 일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떨질 것으로 예보했다... 
새정치 당권주자들, 100분토론서 격돌
새정치민주연합 2.8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에 출마한 당권주자들은 27일 MBC 100분토론에 출연해 격돌했다. 문재인 후보는 최근 호남총리 발언으로 박지원 후보로부터 집중 공격당했다. 이인영 후보에게는 486세대의 세대교체 책임론이 제기됐고 박지원 후보의 경우 '이박담합'(이해찬-박지원 담합) 이력이 문제시됐다. 이날 토론회는 두 후보자가 청문위원으로서 한 후보자를 검증하는 형식의 검증청문회.. 
강북제일교회 조인서 측 "교회 출입 막지 말라" 항의 집회
강북제일교회 조인서 목사측이 서울 미아동 예배당을 찾아가 교회 출입을 허용하라며 항의 집회를 열었다. 집회가 진행된 총 40여 분간 양측 성도들은 철제문을 사이에 두고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이는 등 교회 주변엔 긴장감이 흘렀다. 다행히 큰 충돌은 없었다... 
리비아 호텔에 IS 추정 괴한 습격…한국인 포함 8명 사망
27일(현지시간)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의 한 고급 호텔에 이슬람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IS로 추정되는 괴한들이 급습해 최소 외국인 5명과 호텔 경비원 3명을 살해했다고 AP통신은 리비아 당국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특히 사망자 가운데는 한국인 1명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고, 지중해 해변에 있는 이 호텔에 대한 공격은 차량 폭탄 공격까지 가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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