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중 볼 다투는 손흥민
    한국, 아시안컵 '준우승'…호주에 1-2 '석패'
    한국 축구가 55년만의 아시안컵 정상 탈환을 노력지만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울리 슈틸리케(61·독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1일 오후 6시(한국시간) 시드니의 호주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2015 호주아시안컵 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1-2로 석패했다. 한국은 1960년 이후 55년 만에 우승을 노렸지만 '개최국' 호주의 벽을 넘지 못하고, 다시 한 번 우승 문턱에서 좌절했다. 19..
  •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NCCK, 단독으로 부활절예배…결국 한국교계 '따로따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김영주 목사)가 단독으로 2015년 부활절연합예배를 드리기로 하면서 결국 올해 부활절에도 예배를 연합기관과 교단별로 각각 드릴 전망이다. NCCK는 30일 열린 교회일치와협력위원회와 회원교단 총무회의 연석회의를 통해,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와 관련 '2005년 합의'는 유효하며 유용한 담론임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 원전
    핵그련, 기도회 열고 노후한 월성1호기 '폐쇄' 촉구
    '핵 없는 세상을 위한 한국 그리스도인 연대(핵그련)'는 지난 29일 경주 월성 원자력발전소에서 '수명 다한 월성1호기 폐쇄를 위한 기도회'를 열고, 노후 원전 월성 1호기 폐쇄를 촉구했다. 핵그련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윤리위원회(위원장 문용식 사관)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등이 회원으로 소속돼 있다...
  • 핵그련 기도회
    NCCK 등 핵그련, 월성1호기 '폐쇄 촉구 기도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생명윤리위원회와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등으로 구성된 '핵 없는 세상을 위한 한국 그리스도인 연대(핵그련)'가 지난 29일 오후2시 월성 원자력 발전소를 찾아 '수명 다한 월성1호기 폐쇄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했다. 기도회는 내달로 연기된 원안위의 월성1호기 재가동 심의를 앞 둔 상황에서 열렸다...
  • 한파와 추위에 '춥다 추워'
    [주말 날씨] 대체로 맑지만 기온은 '뚝'…바람 많이 불어
    1월의 마지막날이자 주말인 31일 전국의 기온이 뚝 떨어진 가운데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게 느껴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와 전남서해안은 가끔 구름많겠고 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구름많겠으며 경북북부동해안에는 낮 한때 눈이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했다...
  • 기독교 소사, 오늘의 기독교 소사, 기독교소사
    [기독교소사] 1981년 한국창조과학회 창립 外
    ◆1989년 = 한국기독교청년협의회(EYC)와 9개 교단 청년연합회, 문선명집단 척결을 위한 기독청년 공동투쟁선언문을 발표. ◆ 1981년 = 한국창조과학회 창립. ◆ 1969년 = 대한기독교서회와 기독교계명협회 통합. ◆ 1966년 = 한국기독교선교회 창설.기독교선교단체 서울 새문안교회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 회장에 조문경 목사 선출.국내외 선교.봉사사업을 목적. ◆..
  • 한국교육자선교회 강원지방회 창립총회
    '더불어 사는 인간교육' 한국교육자선교회 강원지방회 '창립'
    강원도 내 유·초·중·고·대학 교육자 170여 명이 30일 오후 2시 춘천 한마음침례교회에서 한국교육자선교회 강원지방회(회장 백한진, 인제교육지원청 교육과장)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한국교육자 선교회 중앙회 이윤식 회장(인천대 교수)과 고상경 목사(중앙회 기관파송목사), 인천지방회를 비롯한 타지방회 회원도 다수 참가하여 강원지방회 출범을 축하했다...
  • 널 위해 기도할게
    [신간] 자녀 위한 노트 '널 위해 기도할게'
    이 책은 '어머니기도회'의 대명사가 된 중계충성교회 김원광 목사가 자녀를 위해 드렸던 기도문을 모은 것이다. 성경 말씀을 따라 영·혼·육('영적 성숙', '성품', '돌보심', '축복')을 아우르는 기도문으로 90일간 기도하는 습관을 세우고 기도문을 기록해 응답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자녀에게 선물하는 책이다...
  • 조양호, '땅콩회황' 사건 2차 공판 증인 출석
    조양호 회장 "박 사무장 불이익 없을 것"
    양호(66) 한진그룹 회장이 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의 2차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해 "박 사무장에게 어떤 불이익도 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이날 서울서부지법 제12형사부(부장판사 오성우) 심리로 열린 '땅콩 회항' 2차 공판에서 박창진(44) 사무장 등 임직원에 대한 보복 여부를 묻는 재판부의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 김범곤 목사
    '노숙인의 아버지' 김범곤 목사 '소천'
    서울역 인근 노숙인들을 위해 25년 이상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며 '노숙인의 아버지'로 불렸던 김범곤 목사가 지난 29일 오전 향년 64세를 일기로 소천(召天·별세)했다. 고 김 목사는 지난해 12월14일 뇌출혈로 쓰러진 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지만 지난 29일 오전 끝내 숨을 거뒀다...
  • 한국 축구대표팀울리 슈틸리케 감독
    [아시안컵] 슈틸리케 감독 "우승의 관건은 냉정함 잃지 않는 것"
    55년 만의 아시안컵 우승을 노리는 울리 슈틸리케(61·독일) 감독이 호주와의 결승전을 앞두고 선수들에게 무엇보다 냉정함을 유지할 것을 주문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30일 오후 시드니의 호주 스타디움 공식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한국과 호주의 2015 호주아시안컵 결승전 대비 사전 기자회견에서 "선수들이 8만 관중 앞에서 얼마만큼 냉정하게 침착성을 잃지 않고 플레이를 하는지가 내일 경기에 큰 변수..
  • '크림빵 뺑소니' 용의자 허모(38) 씨 이송
    경찰, '크림빵 아빠' 뺑소니 피의자 '구속영장' 신청
    충북 청주 흥덕경찰서는 30일 이른바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허모(38) 씨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차량)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허 씨는 지난 10일 오전 1시30분께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의 한 자동차 공업사 앞 도로에서 강모(29) 씨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도망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