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토 겐지
    "고토 겐지, 내 아들 구하려다 목숨 잃었다"
    이슬람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피랍된 일본인 인질 고토 겐지(47·後藤健二) 씨가 결국 참수당한 것으로 1일 전해진 가운데, 그에 앞서 참수된 또다른 일본인 인질 유카와 하루나(42·湯川遙菜) 씨의 아버지가 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날 AP통신은 유카와 쇼이치는 고토가 참수당했다고 주장하는 IS의 영상이 공개된 이후 가진 일본 현지 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 "고토는 선하고..
  • 총기사고
    [건사연 칼럼]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소탐대실의 우(愚)' 범하지 말자
    미국은 총기 소지의 자유가 허용된 나라이다. 미국에는 3억 자루의 총기가 있으며, 성인 4명 가운데 1명은 최소한 하나의 총을 소유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에서는 매년 3만 명이 총기 사고 때문에 사망하고 30만 건의 총기 관련 공격 행위가 발생한다. 그리고 이런 총기 폭력으로 매년 1천억 달러의 비용을 지불한다...
  • 밧모섬과 일곱 교회
    [강정훈의 성서화 탐구] 너의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
    요한은 밧모섬에서 환상 가운데 천사로부터 계시를 받고, 일곱 촛대 가운데 계신 주님의 모습도 생생히 보았다. 요한은 천사로부터 받은 편지를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보냈다. 그 내용이 요한계시록 제2장과 3장에 기록되어 있다...
  • 나비공장 김종철 대표
    "예수를 믿는다는 건, 그 마음을 알고 실천하는 것"
    나비공장은 2011년 시작된 문화예술공동체다. 김종철 나비공장 대표를 만난 29일, 나비공장의 사역에 대한 질문 이후 '요리란?', '예수를 믿는다는 건 무엇인지?' 하는 질문을 던졌다. (찬양사역자 김도현 씨는 미국 사역 중이라 이날 나비공장에서는 김종철 대표와의 인터뷰로 진행됐다. )..
  • 미래창조과학부
    미래부, 우주핵심기술개발 추진...총 72억원 투입
    미래창조과학부는 2015년도 '우주핵심기술개발사업' 추진계획 수립과 함께 72억 원을 투입해 자유 및 지정과제 29개를 공모한다. 미래부는 2015년도 우주핵심기술개발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자유 공모 14개 과제, 지정 공모 15개 과제를 공모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 구제역
    경기 이천 소 구제역 확진 판정...올해 두번째
    지난달 31일 경기도 이천 한우농가에서 신고된 의심축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에따라 구제역에 발생한 한우는 지난달 6일 경기도 안성 한우에 이어 두마리로 늘게 됐다. 정부가 전국 축산 관계자들에게 일시 이동 중지를 내리고 일제 소독을 한 뒤에 나온 것이어서, 우려가 더 커지고 있다...
  • 날씨
    [날씨] 2일 전국 맑고 포근…평년 기온 웃돌아
    월요일인 2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비교적 포근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 낮부터 추위가 누그러진 가운데 이날 낮 최고기온은 영상 4∼10도로, 평년보다 1∼2도 높을 것으로 예보됐다. 전날 낮과 비교해서도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유만석 목사
    "기독교, 이슬람에 대하여 바로 알아야 한다"
    1월 29일 국민일보에는 "IS는 누구인가?"라는 이희수 교수(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의 칼럼이 실렸다. 이희수 교수는 기고문을 통해서 "도대체 IS는 어떤 조직이길래 이렇게 잔혹하고, 이슬람이라는 종교를 팔아 가장 반종교적인 만행을 일삼고 있는가?"라고 전제함으로, 이슬람은 마치 평화의 종교인데 IS만이 문제인 것처럼 묘사했다...
  • 고토 겐지의 생전 활동 모습
    IS 日희생자 친구들, "겐지가 목숨 걸고 전하고 싶었던 것은… '사랑'"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알려진 '크리스천 저널리스트' 고토 겐지(47·後藤健二) 씨의 친구들이 "겐지는 살아있습니다. 우리 마음속에"라며 그의 희생을 추모했다. 1일 겐지 씨의 친구들은 그의 무사귀환을 바라며 개설한 페이스북 페이지 'I AM KENJI'에 올린 글을 통해 고토 씨의 기독교인으로서의 행한 일에 대해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금의환향'
    호주 아시안컵 '준우승' 축구 대표팀 '금의환향'
    2015 호주 아시안컵에서 준우승으리 쾌거를 거둔 한국 축구대표팀이 1일 팬들의 뜨거운 환대를 받으며 귀국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61·독일)이 이끄는 대표팀은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오전 호주 시드니를 출발해 10시간이 넘는 장거리 비행의 피곤도 잊은 채 팬들의 환호에 밝은 미소로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