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아코니아
    "디아코니아는 예수 활동의 본질이며 사랑·정의의 완성"
    (사)한국디아코니아 '디아코니아 아카데미 2기' 강좌가 이달부터 매주 목요일 서울 강남구 선릉로 현대교회에서 진행되고 있다. 디아코니 아아카데미는 한국개신교의 재구성을 통해서 한국사회를 재구성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습공동체로 단순히 이론교육에 그치지 않고 실천현장 만들기를 지향하고 있다. 한국디아코니아 관계자는 "세월호 사건이후 한국사회가 전면적으로 재구성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보편화..
  • 비가오는 날씨에 창문
    [날씨] 오전에 비·눈 대부분 그쳐…낮부터 '찬바람'
    주말을 앞둔 30일 전날부터 전국적으로 내리던 비나 눈이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고, 낮부터는 찬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으나 남부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낮에 점차 맑아질 것으로 이날 예보 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서울 1도, 인천 1도, 수원 2도, 춘천 2도, 강릉 6도, 청주 2..
  • IS에 피살된 것으로 추정되는 일본인
    IS 잡힌 일본인 인질 부인, 남편 '석방' 호소
    이슬람국가(IS)에 인질로 잡혀 있는 '일본인 저널리스트' 고토 겐지의 부인 조고 린코가 29일 처음으로 공개적으로 남편의 석방을 호소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조고는 또 IS와 수차례 이메일을 교환했으며 지난 20시간 동안 IS의 마지막 요구로 보이는 이메일을 받았다고 밝혔다. 조고는 이날 런던에 있는 자신의 대리인을 통해 "이번이 남편에게 마지막 기회인 것 같다. 이제 수 시간 밖에 남..
  • '크림빵 뺑소니' 용의자 허모 씨 이송
    '크림빵 아빠' 뺑소니 용의자 결국 자수…사건 19일만
    충북 청주에서 발생한 일명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망사고 용의자 허모(38) 씨가 사건 발생 19일 만인 29일 경찰에 자수했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이날 오후 11시8분께 허씨가 부인과 함께 경찰서 강력계에 찾아와 자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허씨의 혐의를 일부 확인한 뒤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차량 혐의로 그를 긴급 체포했다. 경찰은 허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한 뒤 30일께 구..
  • 강력 한파
    30일 비·눈 오전에 대부분 그쳐...체감온도 뚝
    금요일인 30일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점차 받겠으나 남부지방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겠다"며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낮에 점차 맑아지겠다"고 예보했다...
  • 주님세운교회
    바로 지금이 난민들에게 복음 전할 기회
    "시리아 난민들의 영혼이 갈보리 십자가로 나와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구원받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찬양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복음과 부활의 진리를 무슬림들에게 선포하고 예수 이름으로 힘차게 기도할 때 하늘 문이 열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 野, 'MB 회고록' 정면비판 총 공세
    야당은 29일 4대강 사업과 해외자원개발 사업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이명박 전 대통령의 회고록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총공세에 나섰다. 새정치민주연합 4대강불법비리진상조사위원회 이미경 위원장은 "이 전 대통령이 퇴임 이후 대중의 관심이 멀어지니 '관심병'이 생긴 듯하다"며 "온 국민이 4대강 사업의 부작용을 알고 있는데, 환경개선과 경제위기를 극복하는데 일조했다는 궤변이 나온 것을 보면 4..
  • 서울대병원 "이완구 차남, MRI상 전방십자인대 완전파열 맞다"
    서울대병원은 29일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의 차남 이모(34)씨의 과거 MRI 사진을 본 뒤 "전방십자인대 완전파열이 맞다"는 해석을 내놓았다. 이날 오후 2시30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본원에서는 이씨의 병역비리의혹 공개검증이 진행됐다. 앞서 야당은 이씨가 2000년 3급 현역 입영대상 판정을 받았지만 입영을 3차례나 연기했고, 2006년 '불안정성 대관절'을 이유로 병역을 ..
  • 송영근 "성폭행 여단장, 외박 안나가서" 논란…野 "석고대죄 해야"
    군 인권 개선을 위해 29일 마련된 국회 특위 회의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 송영근 의원이 부하 여군을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된 육군 여단장에 대해 "거의 외박은 안 나갔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군 기무사령관 출신인 송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군 인권개선 및 병영문화혁신 특별위원회 회의에서 "여단장이 지난해 거의 외박을 안 나갔고, 가족도 거의 매달 안 들어왔다"며 "나이가..
  • 합수단, 정옥근 전 해군참모총장 체포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단장 김기동 고양지청장)은 29일 STX그룹의 금품로비 의혹과 관련해 정옥근(63) 전 해군 참모총장을 체포했다. 합수단은 법원에서 미리 발부받은 체포영장을 이날 오후 자택에서 집행하고 신병을 강제로 확보했다. 앞서 합수단은 지난 28일 윤연(67) 전 해군작전사령관과 정 전 총장의 장남, 요트앤컴퍼니 공동대표 A씨 등 3명을 체포했다...
  •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5조원 규모 메치오닌 시장 본격 진출
    CJ제일제당이 50억 달러(5조4310억원) 규모의 사료용 아미노산 메치오닌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CJ제일제당은 프랑스 아르케마사와 손잡고 말레이시아에 총 4억달러 이상을 투자한 8만t(톤) 규모의 사료용 필수아미노산 L-메치오닌 공장에서 29일 첫 제품을 출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