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 사람이 무엇이관대 이처럼 사랑하사, 새로운 생명을 주시고, 새로운 하루와 새로운 삶의 시간을 하락하시니 만입이 있어도 다 감사드릴 수 없나이다... 
[날씨] 아침부터 '칼바람'에 체감온도 '뚝'…동해안은 '폭설'
화요일인 2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한파가 예상된다. 특히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기상청은 이날 강원도영동과 경북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흐리고 강원도영동은 아침부터, 경북동해안과 경북북동산간은 낮부터 눈이 올 것으로 전망했다... 
'저출산·고령화 여파' 잠재성장률 2%대로 하락 우려
우리 경제의 잠재성장률이 현재의 3%대에서 2%대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요구된다. 27일 한국은행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국내외 전문 경제기관 등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잠재성장률은 현재 3%중반으로 추정되나 저출산·고령화 여파로 이르면 오는 2018년부터 2%대로 내려앉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잠재성장률은 인플레이션을 유발치 않으면서 달성할 수 있는.. 
한국, 27년만에 아시안컵 결승 진출…이라크에 2-0 '완승'
한국 축구대표팀이 27년 만에 아시안컵 결승에 올랐다. 울리 슈틸리케(61·독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6일 오후 6시(한국시간) 호주 시드니의 호주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2015 호주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이정협(상주 상무)과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의 릴레이 골을 앞세워 2-0으로 승리, 결승에 진출했다. 1960년 한국에서 열린 대회에서 마지막으로 우승했던 한국은 1988년 대회.. 
"시설장 '음주사건' 통렬하게 반성하는 기회로 삼겠다"
다일복지재단 이사장 최일도 목사는 이 단체에 소속된 시설장 목사가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키고 경찰 조사 도중 난동을 부린 것과 관련, 26일 SNS를 통해 거듭 사과하며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다. 다일복지재단은 25일 이 사건이 언론에 의해 알려지자, 즉각 사과문을 발표하며 물의를 일으킨 시설장 목사에 대해 '보직해임' 시킨 바 있다... 
"교단 100년 '양성평등 시대' 한발 앞으로 더 나아가야"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총회장 황용재 목사)가 '교단 100회 총회에 즈음해, 기장 양성평등 정책 어디로 갈 것인가'라는 주제로 '2015년 양성평등정책협의회'를 열고, 기장 교단을 비롯 한국교회가 양성평등을 위해 힘써주길 요청했다. 기장 교단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 초동교회에서 열린 이날 정책협의회에서 ▲교단 의사결정 구조에 대한 여성참여 ▲여성목사 안수와 여성 목회 등을 주된 .. 
외환은행 노조 "하나금융과 대화 중단" 선언...통합 차질 우려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통합과정이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외환은행 노동조합이 "하나금융과 대화를 중단하겠다"고 선언했기 때문이다. 외환은행 노조는 26일 오전 서울 중구 금융위원회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외환은행 노조는 전면 투쟁을 다짐하고 위원장 삭발과 금융위 앞 농성투쟁을 진행했다. 이날 회견에는 전국금융산업노조의 본조 및 지부 간부들이 대거 참여했다... 
"스웨덴 정부는 '탈북 소년' 중국 소환 즉각 중지하라"
대북단체 북한정의연대(정베드로대표)와 탈북난민인권침해신고센터(이한별소장)가 최근 스웨덴 이민국에 의해 중국으로 강제송환 위기에 처한 탈북 고아(일명 꽃제비)의 인권을 보호하고 해당국의 난민심사를 재심하도록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26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5가에 위치한 주한 스웨덴 대사관 앞에서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20여 명의 탈북자들이 함께 참석했다... 
고액기부자들, '돈 낼 곳을 못 찾겠다...왜?'
최근 10년간 한국의 모금규모는 3배 이상의 성장을 보이고 있다. 비영리단체들의 모금활동도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주목받는 분야는 '고액기부'이다. 그 동안 소액기부가 꾸준히 확산된 데 비해 고액 기부는 아직 개척되지 않은 새로운 영역이기 때문이다... 
공동모금회, 김주현 사무총장 연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허동수는 지난 23일 이사회를 열어 김주현 사무총장(65)의 연임을 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2월 사무총장 공모에 지원한 16명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및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이날 김 총장을 포함한 2명의 후보를 이사회에 추천했고, 이사회는 김 총장을 최종 선임했다. 김 총장은 오는 3월부터 3년간의 새 임기를 시작한다... 
[손상웅의 선교역사칼럼] '삼사운동' 방효원 선교사
한국장로교회는 1912년 9월 총회 창설에 감사하여 조선 500년의 근간이었던 유교에 빚을 갚는다는 취지로 유교의 창시자인 공자의 고향인 중국 산동 토착 선교로 1914년 박태로, 사병순, 김영훈 등 세명의 선교사가 산동에 파송되었으나 2년 만에 귀국하고 말았다. 1917년 한국 장로교회가 산동선교 재개를 결의하였을 때 방효원 (1886~1953)이 자원하였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기쁘게 나선.. 
[이기범 칼럼] 행복한 성도가 되려면
신앙심이 뜨겁고, 은사와 재능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얼굴 표정이 어두운 분이 간혹 있습니다. 기도를 하면,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하기보다는 울듯이 기도하는 분도 계십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슬프고 우울한 감정이 습관처럼 굳어진 것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부정적인 감정과 패배의식에 젖은 분들이 크리스챤 중에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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