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보조금을 횡령하고 부가가치세 등을 탈루한 업체들이 적발됏다. 문체부는 16일 25개 관련 공공기관․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지급한 보조금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한 결과 전자세금계산서를 이미지편집프로그램으로 위‧변조하는 수법으로 보조금을 횡령한 혐의가 있는 5개 업체를 적발해 수사를 의뢰했으며,... .. 
[베스트셀러] '7번 읽기 공부법' 2주 연속 1위
독학으로 '합격의 신' 된 저자의 공부 비법 '7번 읽기 공부법'이 2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또한 '7번 읽기 공부법', '미움받을 용기', '허즈번드 시크릿' 등이 종이책과 더불어 전자책에서도 인기를 끌었다. 예스24 4월 3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는 독학으로 도쿄대 입학 및 수석 졸업한 '합격의 신' 저자의 공부법 '7번 읽기 공부법'이 1위를 차지했다. .. 
네이버 모바일 기부 규모 10억원 넘어서
새로운 형태의 모바일 기부 플랫폼인 네이버 해피빈이 서비스 시작 1년만에 기부규모 10억원을 돌파했다. 네이버는 16일 "지난해 3월부터 시작된 모바일 해피빈 서비스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26만명 이상이며, 누적 모금액은 10억 5천만원을 넘겼다"며 이같이 밝혔다. 네이버는 지난 2005년부터 기부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과 도움이 필요한 공익단체를 연결해주는 국내 첫 온라인 기부 포털 '네이버.. 행자부 지방의원 업무추진비 기준 마련
행정자치부는 16일 지방의회 의원들에 대한 업무추진비 집행대상과 사용범위에 대한 구체적 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간 지방의원 업무추진비 집행기준이 마련되지 않다보니 ▲의례적 예산집행 행위로 공직선거법 저촉 ▲각종 행사 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일일이 문의하는 등 행정력 낭비 ▲공적인 의정활동과 무관하게 업무추진비를 부당하게 집행 등의 문제가 발생돼 왔다... 행자부 지자체 민원서비스 컨설팅 나선다
행정자치부는 16일 지방자치단체 민원서비스를 개선하고 담당공무원의 업무능력을 높여 주기 위해 민원행정 확인·컨설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컨설팅은 경기 성남시를 시작으로 전남 영광군 등 9개 기관을 대상으로 10월말까지 진행된다... 
국립중앙도서관 국내 학술정보 이용 활성화시킨다
국내 학술정보의 이용 및 유통이 활성화되고 국내 연구자의 인지도가 올라가는 계기가 마련된다.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임원선)은 오는 20일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정민근)과 학술정보 공동활동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들은 이번 MOU를 통해 학술정보의 장벽 없는 유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김칠곤 칼럼] 나를 지으시는 주님의 사랑
인간은 삶속에서 내 자신이 가지지 못한 부분을 누군가 가지고 있을 때 그것에 대해 부러워하기도 하고 때로는 열등의식을 가지게 된다. 필자가 살아오면서 가장 부러운 사람들을 말한다면 자신이 살 집을 자신의 손으로 설계를 하고 건축하는 사람이다. 그 이유는 자신이 살아야 할 집이기에 최선을 다하여 집을 짓기 때문이다... 
기업 오너 10명중 2명은 서울대 출신
국내 기업 오너 경영자 10명 중 2명은 서울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단일 학과로는 고려대 경영학과가 가장 많은 오너기업인을 배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16일 기업분석 전문업체 한국CXO연구소가 발표한 '주요 그룹 오너 기업가들의 출신대 및 전공 분석' 자료에 따르면 서울대학을 졸업한 오너 기업인은 모두 47명으로 전체(214명)에서 22.0%를 차지했다... 
[오늘의 설교] 빌라도의 재판
예수님의 재판 과정을 한 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예수님은 체포되셔서 가야바의 장인 안나스 대제사장에게 끌려가셨습니다. 심문을 받으신 후 안나스는 예수님을 결박하여 그 해 대제사장인 가야바에게 보냈습니다. 대제사장 가야바와 산헤드린 공회원들은 예수님을 빌라도에게 끌고 가서 로마법으로 재판해 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빌라도는 심문한 후에 별다른 죄를 찾지 못하자, 당시 갈릴리를 통치하던 분봉왕이.. 
국세청, 태광실업 세무조사 배경에 관심
국세청이 경남 김해에 본사를 둔 태광실업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해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6일 태광실업과 부산지방국세청 등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조사관 20여 명이 투입돼 세무조사를 시작했다... 
전국 아파트 평균 전셋값 2억원 넘어섰다
전세난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국 아파트 평균 전셋값이 처음으로 2억원을 넘어섰다. 1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4월 현재 전국 아파트의 가구당 평균 전세가격은 2억93만원을 기록했다. 통계조사를 시작한 2000년 이후 처음으로 2억원을 돌파했다. 지난 2006년 3월(1억43만원) 1억원 대에 진입한 후 9년 사이에 1억원 가량 더 올라 두배 수준으로 상승한 것이다... 
'횡령·배임' 한국일보 장재구 前회장, 항소심서 감형
자신이 회장으로 있던 한국일보와 서울경제신문에 수백억대 손해를 끼치고 자금을 유용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은 장재구(69) 전 한국일보 회장에게 항소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