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동대 2020 사회문제 창의혁신캠프 단체 사진
    한동대, 2020 사회문제 창의혁신캠프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달 29부터 30일까지 한동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020 사회문제 창의혁신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한동대 유네스코 유니트윈 공동교육과정의 일환으로 필리핀, 라오스, 네팔 등 개발도상국에서 실시할 사회문제 창의혁신 캠프(Social Creatinnovation Camp)의 사전 교육으로 진행됐다...
  • 보이스 퀸에서 TOP 7에 들고, 라스트 싱어에서 우승을 했던 대전수정감리교회 사모 장한이
    [간증] ‘라스트싱어’ 우승자 장한이가 목회자 사모가 된 사연
    찬양 사역자이며 보이스 퀸에서 TOP 7에 들고, 라스트 싱어에서 우승을 했던 폭발적이고 호소력 짙은 가창력을 가진 대전 수정감리교회 사모 장한이 사모의 간증이 최근 화제다. 그녀는 10대부터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으나 소속사의 문제로 데뷔가 번번이 무산되었던 시절들이 있었다. 그러면서 불면증과 불안증에 시달렸다.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는 것도 힘들었지만 연습이 끝나고 혼자 있는 시간이 더..
  • 조평세 박사
    하이에크는 보수주의자가 아니었을까
    1957년 프리드리히 하이에크(Hayek, 1899~1992)는, 당시 재기를 꿈꾸고 있던 미국 보수주의 진영에 느닷없는 찬물을 끼얹었다. 그가 회장으로 있던 고전자유주의 모임인 몽페를랭(Mont Pelerin) 소사이어티에서 “나는 왜 보수주의자가 아닌가”라는 에세이를 발표한 것이다. 아직 비공개 논문이었지만 이 당황스런 소식은 미국 보수진영에 황급히 퍼졌다. 10여 년 전 그가 영국 런던..
  • 2020년 예장통합 신년하례회
    “‘소모임발 감염’ 우려… 방역수칙 철저히 지키자”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코로나19는 다시 앞으로 두 주간이 중대한 고비가 될 것”이라며 “모든 교회는 교회가 속한 지역의 상황을 살피며, 지역 방역 당국과의 긴밀한 대화와 협조를 통해 현재의 어려움을 잘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 이민자보호교회네트워크
    “플로이드 죽음, 오랜 인종차별 역사에서 비롯된 비극”
    미국 내 한인 서류 미비자들을 보호하고 돕기 위해 조직된 이민자보호교회네트워크(이하 이보교)가 최근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과 관련 ‘인종차별 철폐와 정의 실현을 위한 이보교 선언문’을 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특히 이번 선언에서 이보교는 슬픔 속에 있는 아프리카계 미국인들과 연대해 인종차별에 대항할 것임을 천명했으며, 약탈과 방화 등의 폭력적 시위가 전개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는 크게 우..
  • LA총영사관
    “LA 폭동 비극 재발 않도록 한 마음으로 위기 극복을”
    주LA총영사관이 흑인 시위 사태가 미주 곳곳에서 발생함에 따라 담화문을 발표하고 우리 국민의 신변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LA총영사관은 "재외국민 보호를 최우선으로 신속히 대책반을 구성하고, 비상연락망을 정비하는 한편 LAPD 등 미국법집행 당국과 긴밀히 공조하고 있다"며 "LA한인회를 비롯한 각 지역 한인회 및 한인단체 등과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고 전했..
  • 연요한 목사 (profile)
    [아침을 여는 기도] 눈물과 땀범벅으로 기도할 때에
    하늘의 귀한 선물을 저에게 내려 주옵소서.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저희가 악하더라도 자녀에게는 좋은 것을 주는데, 하물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구하는 이에게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습니까? 저에게 가장 주고 싶으신 선물이 성령님 아니십니까? 귀하신 성령님께서 넘치게 오시옵소서. 믿는 자들에게 값없이 구원의 선물을 주셨고, 또 성령을 사모하며 구하는 저희에게 가득하게 부어..
  • 지구촌순복음교회 안병욱 부목사
    “‘기다리는’ 교회 만들어가길 원해요”
    교회를 떠나는 많은 이들에게 제가 경험했던 예수님을 전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가 변화되기까지 기다려 주신 것처럼, 제자들이 다 배반했어도 다시 그들을 품어 주시고, 일어서게 하신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 기다려 줄 수 있는 교회 공동체를 만들어 가기를 원합니다...
  • 마이크 폼페이오
    폼페이오 "홍콩인, 미국 이주 수용 검토"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홍콩통제 강화를 위한 중국 당국의 보안법 도입에 대응하기 위해 홍콩 주민의 미국 이주를 수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CNBC 등에 따르면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싱크탱크 미국기업연구소(AEI)에서 행한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언명했다...
  • 홍남기 부총리. ⓒ 기획재정부
    마이너스 성장 막는 비책은 '현금 살포'와 '세금 감면'?
    정부가 올해 우리 경제성장률 전망치로 0.1%를 제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전세계 경제가 얼어붙은 가운데 플러스(+) 성장 전망을 유지한 것이다. 감염병 사태가 진정되는 가운데 역대 최대규모로 편성되는 3차 추가경정예산(추경) 등 정책 효과가 발휘될 수 있을 것이란 전제 하에서다...
  • 신수인 목사
    신수인 목사 “공예배가 중요한 이유는…”
    신수인 목사(예장고신 총회장, 양산교회 담임)가 5월 31일 성령강림주일예배에서 ‘공예배의 중요성(1)’(시편 95:1~1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신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한국교회 예배가 변화했다”며 “그것은 성도들이 영상예배를 선호한다는 것으로, 현장예배의 대한 관심도가 떨어지게 됐다. 교단을 대표하는 분들에게도 많은 염려가 있다. 한국교회 예배가 이전처럼 회복이 되겠는가라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