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USA내 한인교회들의 연합체인 NCKPC(총회장 최병호 목사)가 19일(현지시간) 열리는 투표를 앞두고 회원교회들에 한인 동사 총회장 후보인 이문희 장로를 위한 온라인 선거운동을 독려했다. PCUSA 224차 총회는 19일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첫날 개회예배 이후 곧바로 투표가 진행된다. NCKPC는 이에 “산드라 헤드릭(Sandra Hedrick) 목사와 함께 입후보한 이문희 장로의.. 
PCUSA, 지난해 교인 5만 명 교회 120개 감소
미국에서 가장 큰 장로교단인 PCUSA가 지난해 약 5만 명의 회원과 120개 이상의 교회가 감소했다고 현지 언론인 크리스천포스트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PCUSA 교인과 회원 교회 수에 관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19년까지 PCUSA 교인은 약 135만 2000명에서 130만 2000명으로 줄었으며, 회원 교회도 2018년 9161개에서 2019년에 9041개로 감소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용서는 열쇠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 따라 예수님은 사셨습니다. 목숨까지 버리셨습니다. 저도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싶습니다. 사명을 찾지 못한 저는 방향도 없이 바람 따라 느낌 따라 그때그때 살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 예수님의 전 삶을 지배한 것처럼 예수님께서 주신 사명이 저를 평생 지배하게 하옵소서. 사명은 제가 평생 부를 저의 노래요, 평생 잡을 목적이요, 평생 휘날릴 깃발입니다. 개인의 욕심이 .. 
디플레 우려 나오는데… ‘집밥’ 식재료 물가만 줄줄이 상승
지난달 돼지고기·쇠고기를 비롯해 가정 내 식재료의 소비자물가 상승폭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유가 하락과 글로벌 경제활동 위축으로 전체 소비자물가 상승폭이 마이너스(-)로 추락한 가운데 먹거리 물가만 고공 행진한 셈이다... 
코로나19 빚으로 버틴 자영업자·기업… 대출 최대 증가
자영업자와 기업 등의 올해 1분기 대출이 역대 최대 폭으로 늘었다. 작년 12월 말보다 34조 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가 규모가 해당 통계 집계를 시작한 2008년 이래 가장 컸다. 코로나19 확산의 피해를 빚으로 버틴 것으로 해석된다... 
정부 “수도권 확산, 역학조사 속도보다 빨라 어려움”
손 전략기획반장은 "현재 수도권에서는 종교 소모임, 사업장, 학원 등 다양한 장소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전파되는 양상"이라며 "최근 수도권 환자의 발생이 집중되는 상황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신규 확진자 80%가 '소모임' 집단감염… 어디까지 통제해야 하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환자 중 무려 80%가 소규모 모임을 통해 감염된 사례로 나타나면서 이러한 소규모 모임이 코로나19의 사각지대로 지적되고 있다. 정부가 개개인의 모든 활동을 통제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한 만큼, 국민들도 감염 전파 차단을 위한 노력이 요구된다... 
“올해 북한 경제 -6% 성장 전망”...고난의 행군 이후 최악
올해 북한 경제 성장률이 -6%로 고난의 행군 시기 이후 최악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고 VOA가 보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중국의 경제 성장이 둔화한 데 따른 충격 때문이란 분석이다... 
“종교 소모임서 병원·학교 감염 삽시간… 대면 모임 자제를”
수도권에서 일부 종교 소모임을 중심으로 집단 감염이 확산된 가운데,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 겸 보건복지부 장관이 2일 더 큰 집단 감염을 우려하며 수련회나 성경공부 등 대면 모임 자제를 당부했다... 
‘군대 총동원’ 트럼프 경고 이어… 워싱턴DC 시위대 체포 시작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워싱턴DC 메트로폴리탄 경찰이 1일(현지시간) 오후 8시께부터 현지에서 거리를 봉쇄하고 시위대 체포에 돌입했다. 오후 7시부터 실시된 통행금지령에 따른 조치다... 
트럼프, 플로이드 시위 ‘테러’ 규정… “모든 민·군사력 동원”
백악관 생중계 영상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나라 도처에 퍼진 무법적 폭동을 멈출 것"이라며 "모든 주지사가 거리를 제압하기 위해 충분한 수의 주 방위군을 배치하길 강력히 권고한다"라고 밝혔다... 
[간증] ‘하나님의 은혜’ 테너 박종호, 간암 완치 후 눈물의 간증
한국 복음성가의 대부라고 불리는 성악가 박종호 장로는 ‘하나님의 은혜’, ‘시편23편’ 등 수많은 찬양으로 큰 울림과 감동을 주어왔다. 그가 2016년 간경화와 간암을 극복했던 간증은 유튜브 영상으로 전해지며 아직까지 많은 이들에게 은혜를 주고 있다. 박종호 장로는 세계적인 성악가 조수미와 고등학교 및 서울대 성악과 동기로 대학 시절 세계적인 테너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