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알복지재단 신한소호
    밀알복지재단-신한금융희망재단, 코로나19로 힘든 소상공인 위해 IT서비스 지원 확대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신한금융희망재단(이사장 조용병)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해 ‘신한SO好(소호)성공프로젝트’(이하, 신한소호프로젝트) 서비스를 1년간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신한소호프로젝트’는 매장 위치 홍보, 알바구인, 카드매출 조회, 출퇴근관리 등으로 이루어진 IT 기반 서비스다. 서비스 활용으로 경영..
  • 비중격천공
    코뼈가 휘어졌다
    "코 가운데에 있는 뼈[鼻中隔, 비중격]가 휘어져 숨쉬기가 어려워져 수술을 네 번 했는데 더 이상은 안 된답니다." 더운 여름 어느 날 걸쭉한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남자 환자가 진료실 문을 박차듯이 들어와 큰 소리로 떠들기 시작했다...
  • 홍콩 시위
    홍콩 보안법 우려... “英 정부, 홍콩 시민들과 연대” 촉구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서 통과된 홍콩 보안법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한 가톨릭 주교가 영국 정부에 홍콩 시민들과 연대할 것을 촉구했다. 지난 2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가톨릭 주교 협회 국제부 의장 데클란 랭 주교는 영국 정부가 홍콩반환협정에 대한 책임을 완수해야 한다는 내용을 포함한 서한을 외무 장관에게 보냈다...
  • 월드휴먼브리지
    월드휴먼브리지, 충주시농협쌀조합, 소외된 이웃 ‘밥심’ 챙긴다
    충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이하 충주시농협쌀조합)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휴먼브리지(대표 김병삼)는 경산, 대전, 서산, 성남, 충주 지역의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에 쌀 553포(1천6백만 원 상당)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6일 협약식을 체결했다. 충주시농협쌀조합 김광규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더욱 힘들어진 요즘, 충주 미소진 쌀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부디..
  • 전주시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 건립공사
    ‘전주시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 착공 기념 예배 드려
    (사)전북기독교성지화사업추진협의회(이사장 원팔연 목사, 이하 협의회)는 최근 예수병원 건너편 선교사촌에 위치한 전주시기독교근대역사기념관 건축 부지에서 착공감사예배를 가졌다. 1부 예배, 2부 착공 축하, 3부 시공사 및 착공을 위한 기도, 4부 테이프 커팅 및 삽 뜨기 순서로 진행된 이날 착공감사예배에는 예수병원 이종학 이사장, 김철승 병원장을 비롯해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이상직 국회의원, ..
  • N번방
    예장 통합 “n번방 사건에 목회자 등 연루 확인되면 엄중 권징”
    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는 최근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 성명서를 발표했다. 총회는 “속칭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은 우리 사회에 숨어 있던 디지털 성범죄의 악행을 드러내는 사건이다. 이 사건의 주동자들은 여성의 성을 상품화하는 수준을 넘어 성적 학대와 고문을 자행하였고, 대가를 지불하고 이 만행에 가담한 사람이 무려 26만여 명이나 된다는 점 또한 충격”이라며 “그들의 죄과..
  • 코로나
    “아빠, 사랑해요. 저는 아빠의 것이에요!”
    영성가로 유명한 브레넌 매닝(Brennan Manning)이 어느 날 밤, 늦은 시각까지 집회를 마친 후 숙소에 와서 잠을 자려고 몸을 누였다. 막 잠이 들려는 순간 누군가가 방문을 노크하는 것이었다. “누구세요?” 했더니 나이 든 여인의 목소리가 들렸다. “죄송하지만 잠깐만 얘기 나눌 수 없을까요?” ‘한 밤 중에 그것도 여인이 이 늦은 시각에 어쩐 일이지?’ 생각하면서 무례한 행동이라 생..
  • 권혁승 박사
    아브라함은 어떤 인물인가?(14)
    비록 가나안 땅을 실제로 소유한 것은 아니지만 아브라함은 약속 받은 그 땅을 자신의 소유처럼 소중하게 여겼다. 그런 아브라함의 자세는 천사들로부터 소돔과 고모라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멸망한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뒤 그 도시의 구원을 위해 간구하는 그의 중보기도 속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손님의 모습으로 아브라함을 방문하였던 천사들을 아브라함에게서 극진한 대접을 받고나서 두 가지 중요한 사실을..
  • 조지 부시 대통령 플로이드 흑인
    부시 “인종주의는 美 위협… 약자의 시선에서 바라봐야”
    조지 플로이드 사망 규탄 시위가 미 전역을 뒤흔드는 가운데,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성명을 내고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창조됐고 신으로부터 천부적인 권리를 부여받았다는 근본적인 신뢰, 그 미국의 이상에 부응하는 것에서 미국의 문제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다”며 흑인 처우 개선과 평화적인 시위를 촉구했다...
  • 6.25 한국전쟁
    6.25 전쟁과 그리스도인의 역사 의식
    올해는 6.25 전쟁이 발발한 지 70주년이 되는 해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소련의 지원을 받아 북한 공산군이 남북군사분계선이던 38선 전역에 걸쳐 불법 침공한다. 이로써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의 국제전이며 한국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사건으로 기록되는 동란으로 한반도가 초토화한다. 6.25 전쟁 초반 승기를 잡은 북한이 국군과 유엔군에 의해 차단되던 낙동강 방어선을 뚫었더..
  • 박희민 목사
    새생명선교회, 미주 45개 한인교회에 약 5천5백만 원 지원
    새생명선교회(대표 박희민 목사)가 코로나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45개 미주 한인교회 선정을 마무리하고 금주에 후원금 1천 달러(약 120만 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총액은 45,000달러(약 5처5백만 원). 5월 초 시작한 재정 지원에는 총 200여 교회가 신청했으며 교인 수, 설립일자, 교단, 목사 상황, 신청일을 고려해 지원 교회를 선정했다...
  • 조지플로이드
    “조지 플로이드 사망 시위 관련, 한인 동포 피해 없도록”
    주LA총영사관이 1일(이하 현지시간)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망사건으로 인한 폭력 시위사태가 LA폭동과 같은 한인지역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한인들의 경계를 당부한 가운데 주뉴욕총영사관도 2일 뉴욕을 비롯한 인근 5개 주 대도시의 폭력시위 동향을 발표하면서 한인들의 안전유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