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제6회 스토리텔링 공모전’을 실시한다. ‘일상 속의 장애인’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지인 등 장애와 관련된 에피소드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일상속 장애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수필 형식으로 4000자 이내(AA4용지 2매 이내(11pt, 줄 간격 160)로 작성해 접수하면 된다. 접수는 6월 1일부터.. 노아틴 다빈, ‘아름다워 보이네’ 음원 발매
어린이 청소년 사역팀 노아선교단에서 지난 29일 다음세대 세움 프로젝트 ‘Next SEUM’의 Singer Song Writer로써의 첫 열매로 노아틴 ‘다빈’의 ‘아름다워 보이네’ 음원을 발매했다... 
”잠언,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 것인지 가르치는 교육과정 모델”
복음주의적 구약 주석 시리즈인 'NICOT'의 <잠언> 상권이 번역, 발간됐다. 잠언 1장부터 15장까지를 다룬다. 미국복음주의신학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브루스 월트키(Bruce L. Waltke)가 작업을 맡았다. 잠언이 갖는 가치에 대해 "인간이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 배울 수 있는 교육과정의 모델"이라고 한다. 또 "오늘날 무의미한 상투어, 천박한 유행어, 대.. 
김혜수가 말하는 오디오북…'책, 듣다, 쉽다'
배우 김혜수가 오디오북 플랫폼 '윌라'의 모델로 뽑혔다. 김혜수는 TV 광고를 통해 오디오북을 통한 독서 장려 캠페인에 나설 예정이다. 윌라는 1일 김혜수의 모델 발탁과 캠페인 소식을 전했다. 김혜수는 최근 종영된 SBS 드라마 '하이에나'에 출연한 바 있으며 영화 '내가 죽던 날'이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는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평소 좋아하는 작가가 있으면 해외 원서를 .. 
농인 여성의 임신과 출산 과정
농인 여성은 질병이 없는 건강한 여성과 다름없이 임신과 출산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산부인과에서 의료진과의 의사소통 방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에 따라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다... 
기독교와 서양문명을 뗄 수 있나
2004년 9월 말부터 3박4일간 홍콩 중문대학교 숭기(崇基)대학에서 동아시아 기독교사학 국제세미나가 열렸다. 이 모임에 참석했던 동북아시아기독교사학협의회는 1999년 11월에 출범했는데 동년 2월부터 임시대회로 모여서, 2004년 당시 홍콩에서 모일 때에는 이미 다섯 번의 국제학술대회를 가진 뒤였다. 동북아라고 하면 한중일 삼국을 떠올리게 마련이지만, 당시 이 협의회는 한국과 일본 양국만을.. 
수영로교회 이규현 목사 “상상력 동원해 성경의 행간 읽어야”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가 지난달 30일 ‘상상력으로 열리는 영성’이라는 주제로 교회 홈페이지에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아이들은 호기심으로 가득 차 있다. 눈에 보이는 것들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고 느낀 것에 대한 감탄을 쏟아 낸다”며 “새로운 세계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상상력이 꿈틀거리고 있는 동안 성장은 계속된다”고 했다... 
이동원 목사 “지구촌교회가 건물에 투자하지 않는 이유는…”
지구촌교회 이동원 원로목사가 지난달 31일 창립 26주년을 맞아 ‘내 교회를 세우리라(마 16:18)’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지구촌교회 창립 당시의 비전 3가지를 나눴다. 이 목사는 “1993년 11월 둘째 주일 수지에 성경 스매트라는 카세트 테이프 공장에서, 지구촌교회 탄생 준비 기도회로 65명의 성도와 7주 동안 요한계시록 2, 3장에 나오는 일곱교회를 매주 모일 때마다 공부하며 건강.. 
배우 오윤아 “발달장애아 ‘민이의 엄마’입니다”
KBS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와 예능 ‘신상 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하고 있는 배우 오윤아가 하트하트재단 홍보대사로서 발달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하고 있다. 배우 오윤아는 하트하트재단 카카오가치를 통해 발달장애인식개선강사의 일화를 곁들여 캠페인의 취지를 소개했다. 오윤아 씨는 “저는 요즘 KBS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와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으로 여러분께 많은 사랑을 받.. 
美 국제종교자유위원 “北 억류 장문석 씨 석방 노력”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 제임스 카 위원이 북한에 억류된 한국계 중국인 기독교도 장문석 씨와 결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의소리(VOA)에 따르면 제임스 카 위원은 장만석 씨를 대신해 그의 사연과 북한의 인권 탄압 실태를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흑인 사망 후폭풍… 프랭클린 그래함 “교회가 나라 위해 기도하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어두운 시기, 교회가 나라를 위해 기도하자”고 요청했다고 지난달 31일(이하 현지시간) CBN 뉴스가 보도했다.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흑인 남성인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한 이후 미 전역에서 항의시위가 시작됐다. 특히 약탈과 방화를 동반한 폭력시위도 지속됐다... 
“다음세대, 어렵고 힘들고 ‘마른 뼈’ 같다 하지만…”
5월 한 달간 부모, 교사, 다음세대 함께하며 총 10편의 설교와 더불어 토크쇼를 통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고민과 질문들을 나눠보았던 부흥세대TV 유튜브 스프링 캠프가 5월 31일 시즌 1을 종료했다. 시즌 1 마지막의 설교는 심현준 전도사(서광교회 청소년부)와 김헤세 전도사(푸른나무교회 청소년부)가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