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신천지교인 중 유증상자 35명 선별진료소로 이송
    제주도 다녀온 군포·안양 목사·신도 9명 코로나19 확진
    최근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경기 군포·안양지역 교회 목사, 신도 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1일 군포·안양시에 따르면 지난 25~27일 3박4일 제주도 목회자 모임을 다녀온 25명(11개 교회) 가운데 9명이 코로나19 확진됐다...
  • 한국대학생선교회(CCC)
    CCC 8명… 수도권 새 지역감염 발발
    A씨는 지난 24일과 25일 종로구 부암동 한국대학생선교회를 방문했다. 또 25일과 26일 새벽에는 교회 차를 타고 자택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 A씨는 CCC 인근 돈가스집과 디저트 카페에서 친구들을 만났다...
  • 미 로스앤젤레스에서 30일 밤(현지시간) 한 남자이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에 항의하는 시위 도중 불에 가연성 액체플 붓고 있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이날 미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카운티인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통금선포 美도시 최소 25개로 늘어
    통행금지 시작 시간은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일부 지역 오후 6시부터 오하이오주 주변의 오후 10시까지 다양하다. 애틀랜타, 덴버, 로스앤젤레스, 시애틀에서는 저녁 8시 또는 9시 이후 거리에서 철수, 귀가하라는 명령이 내려졌다...
  • 김기자
    "손흥민 100호 골 취재도 안 했으면서"… 취재권 사적으로 활용한 런던의 한인 목사
    최근 유튜브 채널 ‘기자왕 김기자’에 수년간 취재권을 사적인 용도로 쓴 김 목사의 행태를 폭로한 이성모 기자의 소식이 전해졌다. 채널의 운영자는 “성모 기자가 2018년 12월 김 목사의 행태를 폭로한 후 현재까지도 소송은 계속되고 있다”며 “김 목사의 본업은 런던의 한인교회 목사이고, 기독교인 축구선수들과 친분을 쌓은 것을 계기로 축구계에서..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30일 미 대통령전용기로 앤드루스 공군기지로 향하던 중 기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그는 이날 다음달 백악관에서 열기로 했던 주요 7개국(G7) 정상회담을 가을로 연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정상회담에 한국과 러시아, 호주, 인도가 참여하도록 범위를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G7에 한국 초청"…미중 갈등 속 기대·부담 교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한국을 초청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며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한국의 참여가 확정될 경우 국제 사회에서 높아진 위상을 확인하는 외교적 쾌거가 될 수 있지만 G7 확대 목적이 중국 견제에 초점을 두고 있을 경우 미중 사이에 끼인 한국으로선 부담이 가중될 수 있기 때문이다...
  • 김광연 교수
    인공지능 시대가 오고 있다
    키에르케고르 (Søren Kierkegaard)는 인간의 실존을 세 가지로 구분한다. 미적 존재, 윤리적 존재, 종교적 존재이다. 미적 존재로서의 인간은 ‘누구나 아름다운 것을 추구하는 존재’로 본다. 우리는 보다 더 좋은 것들, 보다 더 가치 있고 아름다운 것을 추구한다. 어느 누구에게 물어봐도 이것은 불변의 진리처럼 다가온다. 우리가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음식을 고르거나 블로그에서 검색을..
  • 러빔
    “하나님과 이웃 사랑하며 열심히 찬양할게요”
    저희는 앞으로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열심을 다해 찬양할 것입니다. 부족함이 많은 러빔이지만 계속 잘 해나갈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그리고 저희의 찬양을 들으시며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 그리고 사랑을 넘치도록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 뮤지컬 요한계시록
    ‘교회 향한 주님의 사랑 이야기’ 뮤지컬 <요한계시록>
    이 뮤지컬을 보고나면 그저 어렵고 무섭다고만 생각됐던 요한계시록이 ‘이렇게 사랑이 담긴 책이었구나’ 하고 느끼게 된다. 기억에 남는 뮤지컬 넘버는 에베소에서 부른 ‘사랑하나요’이다. 아도나이를 향한 첫사랑을 잃고 진리를 지키는 것만이 삶의 목적이 된 에베소 교인들에게, 아도나이를 여전히 사랑하는지를 묻는 파라의 노래다. 마침내 에베소 교인들은 뜨거웠더 그 첫사랑을 회복하게 된다...
  • 김태영 목사
    “복음의 회복이 예배의 회복”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성령강림주일인 31일을 ‘한국교회 예배 회복의 날’로 정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되었던 현장 예배 회복의 계기로 삼으려 했으나, 여전한 감염 위험 속에서 당초 목표했던 것처럼 진행하진 못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도 그 계획을 취소하고 평소와 같이 현장 예배 인원을 제한했다...
  • 사랑의교회
    성령강림주일예배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31일, 마스크 착용과 교인 간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성령강림주일예배를 드렸다...
  •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방역 속 ‘성령강림’ 주일예배 드려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31일 성령강림주일예배를 드렸다. 이날도 교회는 출입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예배를 드렸다. 또 자리마다 간격을 두고 스티커로 표기해 앉도록 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지켰다. 이를 위해 기존 6천5백석의 본당 출입 인원을 1천5백~ 1천8백으로 제한했다. 나머지 교인들은 영상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