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으로 행하는 기도 워크북 신간 「지금부터, 기도」는 김학중 목사의 전작 「답은, 기도」의 실전편이다. 성경에 나오는 기도의 길을 정리하며 ‘어떤 기도를 하나님이 기뻐하셨을까? 어떤 기도는 하나님이 왜 받지 않으셨을까? 기도는 무엇이며 왜 해야 하는 걸까? 각각의 상황에 따른 기도는 어떻게 해야 할까? 믿음의 선배들은 어떻게 기도했을까?’ 이 물음에 대한 답을 찾아가며 내린 결론은 “하나님.. 
“진정한 주님의 사랑과 위로는 성경에”
전부 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책과 인스타그램은 제 삶 속에 살아계시는 하나님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한 거예요. 모든 소재는 제 삶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이고, 필명 그대로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기록해 다른 이들도 제 묵상에 동참할 수 있도록 친근한 그림과 글로 나누고 있습니다... 
“수원동부교회 최초 확진자, 쿠팡 근무자 접촉으로 감염 추정”
지난달 29일 수원동부교회에서 수원 57번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1일 현재까지 교회 관련 확진자는 총 8명으로 늘었다. 수원동부교회는 지난달 29일부터 자진 폐쇄조치를 실행했다. 수원시는 1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57번 확진자는 22일 지인 관계인 부천 쿠팡 물류센터 근무자(구로구 38번 환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했다... 
김정석 목사 “40일의 기도… 이 땅 고쳐주시길”
김정석 목사(광림교회)가 1일 호렙산기도회(1일차)에서 ‘이 땅을 고쳐주소서’(역대하 7:11~18)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올해 제32회를 맞이하는 호렙산기도회는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된다. 김 목사는 “40일 동안에 긴 기도의 장정을 가려고 한다. 이 백성과 민족, 나라 그리고 가정과 자녀를 위해 하나님 앞에 기도하게 될 때 이 땅을 고쳐주시는 역사가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 
개원 사흘 만에 나타난 윤미향, 21대 국회 첫 출근… ‘두문불출’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1대 국회 개원 사흘 만에 국회 의원회관에 모습을 드러냈다. 윤 의원은 개원 사흘째인 1일 오전 9시께 자신의 의원실인 의원회관 530호로 출근했다. 검은 정장 차림의 윤 의원은 마스크를 낀 채 목에 긴 스카프를 두르고 백팩을 매고 있었다... 
기독자유통일당 “주사파 공산세력이 백선엽 장군을 현충원에 모시지 못하도록”
당은 "대한민국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반공으로 건국된 나라"라 밝히고, "북한과 소련공산당의 끊임없는 도발 속에서 반공으로 건국되어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를 지키기 위해 피흘려 싸운 것이 보수"라며 "미래통합당은 반공과 보수를 버린다고 선언함으로써 주사파 공산세력에게 백기투항을 했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세력에게 항복이라는 굴욕을.. 
코로나로 연기됐던 국가조찬기도회, 9월 28일 코엑스서
(사)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회장 두상달)가 지난해 12월 31일 정년퇴임한 사무총장 정균양 목사(73) 후임에 정도익 장로(56)를 1일 임명했다. 정 신임 사무총장은 청와대경호실 이사관(2급) 출신으로 해병대 중위 전역 후 청와대 경호실 공채에 합격한 1990년부터 2019년까지 총 7명의 대통령을 수행했다. 30년 동안 청와대에 근무하면서 전산정보, 행정, 총.. 
통합당 비대위 첫 회의… ‘약자와의 동행, 젊음’
미래통합당이 1일 첫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열고 당의 변화된 모습을 보이는 데 주력했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의 '약자와의 동행' 기조에 따라 비대위원들도 인사말에서 약자·국민적 눈높이·젊음 등의 가치를 주로 언급하며 쇄신을 강조했다... 
복음성가 대회 본상 못받은 ‘다윗과 요나단’, 30년 지나 알게 된 이유
‘다윗과 요나단’ 황국명 목사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다윗과 요나단’이 결성된 이야기와 극동방송에서 상을 받지 못한 이유를 공개했다. 황 목사는 “고등학교 때는 모이면 찬양하고 기도하며 행복하게 지냈다. 그러다 대학 시절 한 후배가 힘든 상황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평상시 울고 웃으며 들었던 노래들을 녹음해 주면 그 친구가 위로를 받지 않을까 해서 카세트에 녹음했다”며 당시 녹음했던 .. 
당정 “역대 추경으로 채권·증시안정펀드 31조 조성”
당정은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 3차 추경을 통한 확장적 재정정책 기조 유지, 투자세액공제 개선, 한국판 뉴딜 추진, 유망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K유니콘 프로젝트' 등을 담았다고 밝혔다... 
"北, 남측서 경제활동 하려면 대북제재 해결돼야"
여상기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해당 보도에 대해 "법 개정안 초안에 있는 경제협력 사업 규정은 기존 고시인 남북경제 협력사업 처리 규정의 내용을 상향 입법한 것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사이비 교주 육성 들어갔던 BTS 슈가 솔로곡 논란
BTS 슈가(본명 민윤기·27)가 지난달 22일 발표한 ‘D-2’ 앨범의 수록곡 중 ‘어떻게 생각해’에 사이비 교주로 알려진 이의 육성이 들어갔던 것이 논란이 되고 있다. 도입부에 ‘당신은 죽더라도 살 것이다. 살아서 믿는 자는 결코 죽지 않을 것이다(Though you are dead, yet you shall live, and he that liveth and believeth sha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