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의무교육인 장애인인식개선교육을 받은 국회의원이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 직원들도 4명중 1명 정도만 교육을 받았다. 최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22일 국회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9년 국회의원 300명 중 장애인식개선교육에 참여한 의원은 1명도 없었다고 밝혔다... 
한국 학생 ‘글로벌 역량’ 세계 7위… 싱가포르가 최상위
한국 학생의 글로벌 역량이 세계 7위 수준으로 우수한 편이라는 국제 평가 결과가 나왔다. 글로벌 이슈에 대한 이해도나 다른 나라 문화에 대한 이해도 등 대부분 부문에서 한국 학생 점수가 평균보다 높았다... 
왕따 없는 세상 만들기
사람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처럼 안 나오는 성적, 자신이 맡은 일의 실수 등이 될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 사람들은 왕따를 무서워한다. 친구나 자신의 이야기조차 들어줄 사람이 없다는 것보다는 무서운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왕따에 대한 시사 거리가 요즘 줄어들어 왕따가 많이 사라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왕따는 계속 존재하고 심지어 늘어나고 있다. 왕따를 없애는 방법은 .. 
“죽어서 가는 곳만이 아닌… 이 땅에서 천국의 삶을”
처음 가사를 구상하게 된 계기는 멤버들끼리 나눔을 하는 중에 내 생활을 이어나가면서 사역을 같이 하려면 어떻게 균형을 맞춰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다 하고 있더라고요. 저 또한 그랬고요. 거기서부터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 인생도 분명히 포기하거나 놓아버리면 안 되는 건데, 이 삶을 잘 살아내는 것과 사역의 균형은 뭘까?’라는 생각이 시작되었습니다. 또 힘들 때 농담처럼 ‘아 내일 주님 오.. 
유엔 퀸타나 보고관 “코로나로 北 인권 더 악화”
북한의 열악한 인권 상황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와 자연재해로 인해 더 악화됐다고,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지적했다고 미국의소리(VOA)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퀸타나 보고관은 지난 23일 열린 유엔총회 제3위원회 북한 인권 보고에서, 북한의 인권 상황이 여전히 심각하다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인권 유린 상황을 지적했다... 
코로나 사태 속, 11월 1일부터 ‘2020 다니엘기도회’
21일 간 열방과 함께하는 ‘2020 다니엘기도회’가 오는 11월 1일부터 21일까지, 매일 밤 8시부터 2시간 동안 현장과 온라인을 아울러 진행된다. 26일 현재 참여 교회 수는 약 1만3천 곳. 특히 이 기도회는 코로나 사태가 터지기 전부터 온라인을 기반으로 해오던 것이어서, 올해 진행에도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 가지 달라진 점이 있다면 교회를 넘어 각 가정에서도 기도회가 진.. 
“인간도 동물도… 모든 생명은 그 자체로 소중”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스페인 마드리드 공항 병아리 방치 떼죽음’에 대한 논평을 26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스페인 마드리드 공항에서 지난 2020년 10월 8일 병아리 2만 6천 마리가 방치되어 죽는 상황이 초래되었다”며 “이번 소식은 미국 CNN 등 전 세계 언론에 방송되었고 방송들은 종이 상자로 된 우리에 담긴 병아리들이 방치된 것을 보도했.. 
[아침을 여는 기도] 뛰쳐나가게 하소서
교만을 버리게 하옵소서. 지난날에 대한 미련들을 내던지게 하옵소서. 뭔가 자극적인 것을 원하여 제가 하고 싶은 대로 합니다. 그러나 남는 건 후회뿐입니다. 세상이 썩었다고 탄식하고 있지만, 저 또한 타락한 세상의 주인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죄악을 더는 죄악이라 말하지 않고, 죄악과 타락과 쾌락 추구가 일상생활이 된 이 세상이 소돔과 고모.. 
코로나 상황의 문제, ‘건물 중심’ 교회론 때문?
수표교교회(담임 김진홍 목사)가 지난 13일 1차 포럼에 이어 25일 ‘초연결-비대면 시대, 교회는 무엇을 할 수 있나’라는 주제로 2차 수표교포럼을 개최했다. 특히 이날 박영호 목사(포항제일교회 담임)가 ’코로나 이후의 삶과 기독교 신앙’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교회, 다시 소망을⑨] 죽음을 이긴 구원
전례 없는 위기라 불릴 만큼 이번 팬데믹은 전세계적인 위기를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교회는 위기 속에서도 사람들과 함께 함께하며 복음을 전파해 왔다는 사실입니다. 아주 작은 고을에서 시작된 복음 운동은 성령 충만한 사람들을 통해 로마 제국까지 변화시킬 수 있었습니다... 
美 교계, 교황 ‘동성 커플’ 지지 발언 비판
최근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동성애자들의 사실혼 관계를 인정하는 ‘시민결합법(Civil union law, 이하 동성결합법)’을 공개적으로 지지하자, 미국 남침례교단 지도자들은 성경의 결혼관에 위배되는 주장이라며 반박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설] 코로나 팬데믹, 출구 전략이 시급하다
최근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수 주째 두 자리에서 세 자리를 오가고 있다. 아직 속단하기 이르지만 이 정도 수준에서 더 이상 대량 감염자 수가 증가하지 않는 한 교회 예배를 비롯해 모든 일상을 정상적인 수준으로 복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그러나 총리도, 질본도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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