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기독교변증 컨퍼런스 주최측은 "‘어느 신이 참 하나님인가?’라는 주제로 참된 하나님을 찾아보고자 한다. 이번 변증 컨퍼런스의 특징은 두 가지이다. 첫째, 성경에서 알려주는 하나님이 참된 하나님인가? 아니면, 동양 철학자. 도올 김용옥 교수가 말하는 ‘동양적 신’이 진짜 하나님인가에 대해서 살펴볼 것"이라며 "기독교가 믿는 하나님은 우주의 원인이 되는 초월자 하나님을 믿는다. 하지만 .. 
목포재건교회 사랑의봉사단, 대성동 소외 이웃 위한 꾸준한 선행
목포재건교회(정낙준 목사)는 5월부터 어려운 환경에 처한 대성동 주민을 위한 훈훈한 나눔 활동 펼치고 있다... 
<10월, 작가들의 말말말>
다윗은 믿음의 원리를 너무 잘 알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믿음은 사람들에게 실망했다고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실망할수록 오히려 완전하신 하나님만이 의지할 분이심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서의 실망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근거가 되는 것입니다. 다윗은 우리처럼 똑같이 원망하고 불평하고 실망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점은 그럴수록 하나님께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더 의지했습니다. 그것이 다른 .. 
GOOD-TV 부흥사협의회, 코로나 종식 위한 성회 개최
GOOD-TV 부흥사협의회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성령충만대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피종진 목사를 비롯해 안병찬 목사와 김용희 목사가 강사로 나선 가운데, 이선 목사, 오영대 목사, 성권상 목사, 강홍규 목사, 계희원 목사, 손명숙 목사.. 
이재용 국정농단 재판은 예정대로
앞서 특검은 "제시한 가중요소는 의도적으로 외면하고 감경요소도 아닌 준법감시위에 대해서만 양형심리를 진행했다"며 재판장인 정 부장판사에 대한 기피 신청을 냈다. 서울고법이 기각하자 대법원에 재항고까지 했다... 
정의선·이낙연·중국대사… 정·재계 본격 조문행렬
지난 25일 향년 78세의 일기로 별세한 이 회장의 장례는 이튿날인 이날부터 본격적으로 외부 조문을 받는다. 다만 장례 기간 동안 삼성 관계자 등 최소한의 조문객 외에 일반인 조문은 받지 않는다... 
"코로나 등으로 北인권 상황 더 악화"
북한의 열악한 인권 상황이 코로나19와 자연재해로 인해 더 악화됐다고,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지적했다. 그는 최근 발생한 북한 군인에 의한 한국 민간인 피격 사건에 대해선 "국제 인권법을 위반한 자의적 살해"라고 했다... 
‘양심적 병역거부’ 첫 대체복무 시행
법무부(장관 추미애)가 26일 대전교도소 내 대체복무 교육센터에서 양심적 병역거부로 인한 대체복무자 63명을 대상으로 첫 입교 과정을 진행했다. 법무부는 “교육생은 공무수행자로서 갖춰야 할 정신자세 확립을 위한 기본교육과 대체업무 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직무교육을 받을 예정”이라며 “기본교육은 양성평등 및 성인지 감수성 향상교육, 갈등관리와 소통방법 등 17개 과목”이.. 
태아 인권 알리는 ‘헬로, 베이비(Hello, Baby)’ 거리 캠페인
크리스천 여성청년 커뮤니티 센(saint)언니가 오는 31일 오후 3시 명동거리에서 ‘헬로, 베이비(Hello, Baby)’ 거리 캠페인을 개최한다. ‘헬로, 베이비’ 캠페인은 올해 말 낙태법 개정을 앞두고, 태아가 생명임을 알리는 캠페인이다. 태아의 인권을 알리는 마스크를 쓰고, ‘헬로 베이비’ 스티커를 붙인 초코파이를 거리의 시민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참가 신청 문의는 카카오톡 아이디(.. 
열린교회, 총신대에 발전기금 1억원 전달
최근 열린교회(담임 김남준)가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에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 열린교회에 따르면, 사당캠퍼스에서 열린 총신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김남준 목사는 "작게나마 총신대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감사하고 총신이 굳건한 반석으로서 후학을 양성해달라"고 전했다. 이재서 총장은 "안팎으로 어려운 이 때 열린교회 성도들이 주신 다양한 지원과 사랑에 감사하다"고 했다. 김남준 목사는 지난 .. 
CCM 싱어송 라이터 김복유, 첫번째 묵상 에세이 출간
‘잇쉬가 잇샤에게’, ‘나는 사마리아 여인에게 말을 건다’로 친숙한 싱어송 라이트 김복유의 첫번째 묵상 에세이 <사랑이 필요해서 그래>가 출간됐다. 어려웠던 어린 시절부터 결혼하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되기까지, 그리고 방황하던 청년기를 지나 신랑 되신 주님을 전하는 찬양 사역을 하기까지 그의 삶을 인도하신 하나님과의 경험을 솔직, 유쾌하게 담아냈다. 그의 노래가 그러하듯 김복유의 글에도 하나님.. 
이철 감독회장에 제기됐던 선거무효소송 취소돼
제34회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으로 당선된 이철 목사에게 제기된 두 번째 선거무효소송이 돌연 철회됐다. 소송을 제기한 목사는 26일 입장문을 내고 “이철 목사와 10년 이상 같은 지역에서 목회하면서 그를 상대로 한 선관위(선거관리위원회) 고발청원과 총특재(총회특별재판위원회) 소송은 결코 쉽지 않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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