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성주
TAK(본명 탁성주)이 Creation of God 앨범 3번째 디지털 싱글 'The Birth of King'을 다음달 3일 발매한다. ©TAK 제공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이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태복음 1:21)

올해 5월부터 랩이 들어간 찬양을 발매하기 시작한 탁성주(아티스트 명 TAK) 씨가 Creation of God 앨범 3번째 디지털 싱글 'The Birth of King (부제 : 왕의 탄생)'을 다음달 3일 발매한다.

TAK이 그동안 발매한 곡은 ‘지금부터 찬양해’ ‘주사랑’이다. 앞이 보이지 않을 만큼 너무 힘들 때마다 우리가 주님의 사랑임을 알고 주를 의지하여 극복하자는 희망이 담긴 곡들이다. 부족한 나를 바라보면 흔들리지만 주님을 바라볼 때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는 내용이 많은 이들에게 힘을 주고 있다는 평이다.

TAK은 성탄절이 다가오는 이 때에 마태복음 1장 21절을 묵상하며 성탄절 곡을 만들었다.

그는 “여러 어려운 시국 속에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어려움을 해결해주실 유일한 분은 바로 주님이시며 그 분이 진정한 이 땅의 왕이다”며 “곡의 느낌은 국내 CCM보다는 해외 CCM 스타일로 만들게 되었으며, 남녀노소 어렵지 않고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했다.

탁성주
TAK이 다음달에 발매할 싱글 'The Birth of King' 표지 ©TAK 제공

그는 “노래 가사와 멜로디는 주님의 나라를 함께 꿈꾸는 모든 백성들이 주님의 탄생을 나타내는 함성을 상상하며 적게 되었으며 죄에서 우리를 구원해주신 주님 안에서 자유롭게 춤추는 것을 상상하였다. 랩 가사는 이 시대의 진정한 왕은 오직 예수님임을 나타내는 내용과 함께 그 분을 향한 저의 고백을 담게 되었으며, 마음이 아프고 힘든 여러 크리스천들에게 힘이 되는 찬양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했다.

또 “공부를 하는 학생이든, 직장에 다니는 직장인이든 직업과, 나이, 성별에 상관없이 이 노래를 듣는 순간만큼은 자신의 문제들을 잊고 하나님의 나라를 함께 꿈꾸길 바란다”고 했다.
TAK은 “오늘날 잊혀져 가는 크리스마스의 본질을 생각하면 안타깝다. 하지만,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은 오직 예수님이며 이 진리는 영원하며 변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한 주님을 기억하며 제 역할과 포지션에 상관없이 전심으로 찬양한다”고 했다.

TAK은 향후 안무도 만들고 뮤직비디오도 촬영할 계획을 갖고 있다며 이 모든 아이디어와 작품은 오직 주님의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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