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성돈 교수
    “교회 전면적으로 변해 떠나는 이들 붙잡아야”
    조성돈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목회사회학)가 최근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에 기고한 ‘그들이 떠나고 있다’는 제목의 글에서, 젊은이들이 점점 교회에서 멀어지고 있다며, 교회의 변화를 주문했다...
  • 소강석 목사
    예장 합동 소강석 총회장 “한국교회 전체 세울 것”
    21일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에서 총회장에 당선된 소강석 목사가 이날 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취임사 전문을 공개했다. 소 모사는 “개혁 측 출신인 제가 105회기 총회장이 되었다는 것은 15년 전, 90회 총회에서 합동과 개혁 교단이 하나된 것에 대한 진정한 완성의 마침표를 찍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본다”고 했다...
  • 도서『주밖에는 나의 복이 없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뚜렷이 죄짓는 일이 싫어지고, 세상 사람들과 어울려 세상 이야기나 나누는 일이 부담스러워지고, 성경을 더 읽고 싶고, 주의 일에 더 힘쓰고 싶고, 가정에 더 충실하고 싶고, 가까운 사람들을 더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나십니까? 그렇다면 자신이 복 있는 사람이라는 증거입니다. 세상에서 잘되는 것만 바라보다가는 판단을 그르치게 됩니다. 우리는 진짜 복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제사장들에게 ..
  •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
    예장 합동 제105회 ‘온라인 총회’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가 21일 새에덴교회를 비롯해 전국 35개 교회에서 온라인 화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임원선거에서 소강석 목사가 총회장에, 배광식 목사가 부총회장에 각각 당선됐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잔치 날, 기원의 날
    하나님은 거룩함과 지혜, 능력과 모든 것에 완전하십니다. 저는 지혜와 능력과 생각하는 모든 것이 부족합니다. 늘 실패하고 실수하여 어려움을 당합니다. 에덴에서 만들어 주신 하나님 형상을 잃어버리고 마귀를 따라 불행하게 되었습니다. 마귀를 닮아 마귀가 하는 짓을 하고, 마귀가 하는 말을 하고, 마귀처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
    역대 최단… 이제 ‘임원회’에 쏠린 눈
    국내 양대 교단인 예장 합동과 통합의 제105회 총회가 21일,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 온라인으로 치러졌다. 개회예배부터 폐회까지 두 교단 모두 대략 6시간 정도 걸렸다. 그야말로 역대 ‘최단’(最短) 총회였다. 두 교단 공히 새 임원을 뽑는 것으로 시작했다. 합동 측 장로부총회장 선거가 다소 지연됐던 것을 제외하면, 예년에 비해 선거 시간 자체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목사부총회장 후보..
  • [사설] 북한 짝사랑, 국민이 느낄 굴욕감은 상관없나
    매년 하나원에 입소한 탈북민을 대상으로 북한 인권 실태를 조사해 백서를 발간해 온 (사)북한인권정보센터가 최근 ‘2020 북한인권백서’ 발간 세미나를 개최하고 생생한 북한의 인권 침해 실태를 공개했다. 그런데 올해는 예년과 다르게 이미 국내에 거주하는 탈북민의 증언을 기초로 백서를 발간할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통일부가 하나원에 입소한 탈북민 조사를 허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예장 합동 제105회 총회
    [합동 4신] 전광훈 목사 건, 임원회서 다루기로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제105회 총회에서 각 부서별 보고가 진행됐다. 시간 제약 상, 각 청원 사항은 임원회 논의에 넘기고, 상설위원회를 포함한 모든 특별위원회 보고는 서면처리 하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전광훈 목사 건에 대한 논의가 생략되자 소 목사는 “임원회에서 검토..
  • 전태식 목사
    전태식 목사, 유튜브로 ‘온라인 성경세미나’ 연다
    전태식 목사(순복음서울진주초대교회)가 오는 23~24일, 28일, 10월 5일 ‘요한계시록에서 말하는 지금, 어디까지 왔는가?’라는 주제로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성경세미나를 개최한다. 전 목사는 세미나에 대해 “지금 세상은 노아의 때를 방불케 한다”며 “이러한 때에 우리는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
  •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
    [통합 6신] 초유 온라인 총회, 6시간 만에 폐회
    코로나19로 인해 사상 처음으로 21일 온라인 화상으로 개회한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가 당초 예상 시간보다 약 2시간을 넘긴 오후 7시께 폐회했다. 오후 1시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폐회까지 약 6시간이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