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햄버거
    美 버거킹, 치킨버거 수익금 일부 성소수자 단체에 기부 논란
    미국의 패스트푸드 판매 회사인 버거킹이 치킨버거 판매 수익금의 거의 절반을 LGBT 활동가 그룹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버거킹은 최근 “#ChKing이 LGBTQ+ 권리를 말한다!”라는 트윗 공식 계정에 올리고 신제품 치킨 버거인 Ch‘King을 언급하면서 이 제품이 판매될 때마다 미국 최대 성소수자 권리 조직인 HRC에 기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 미얀마 기독교인 오픈도어
    미얀마군, 잇따라 교회 공격… 신학생 1명 사망
    미얀마 국경 지역인 카야 주에서 군부와 소수민족 무장단체 사이에 교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미얀마 군부가 또 다른 가톨릭교회를 폭격했다고 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번 공격은 공습 도중 신학생 1명이 사망한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 가봉 불어 성경 기증
    대한성서공회, 이재황 장로 후원으로 가봉에 성경 기증
    대한성서공회(사장 권의현)는 이재황 장로의 후원으로 가봉에 ‘불어 성경’ 3,590부를 보내는 기증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증식에서 이재황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가봉의 모든 생활 터전이 하나님 말씀 속에서 다시 깨어나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나라가 되고, 믿는 민족으로서 긍지를 가지고 온 세상에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는 나라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라고 전했다...
  • 존 파이퍼 목사.
    “무죄 평결이 기독교인 배심원의 의무일까?”
    미국의 복음주의 신학자 존 파이퍼 목사가 “기독교인이 배심원의 역할을 할 경우, 유죄가 판명된 사람의 범죄에 대해서도 결백을 찾아내야 할 의무가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답했다. 그가 운영하는 ‘Desiring God Friday’ 웹사이트의 ‘존 목사에게 물어보세요..
  • 개빈 뉴섬 주지사 캘리포니아
    ‘교회모임 제한’ 캘리포니아 주 패소, 약 24억 소송비 지불 합의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정부가 지역 교회와 가톨릭 신부가 제기한 소송에서 패소함에 따라, 215만 달러(약 24억 원)의 변호사 비용을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일(현지시간) 신시아 바산트 캘리포니아 남부 지방법원 판사는 2020년 사우스베이 유나이티드 오순절교회가 캘리 주를 상대로 낸..
  • 미국 교실
    미 법원, ‘자의적 성별 선택’ 반대한 초등교사에 복직 명령
    미국 법원이 학생에게 자신의 성별에 상관 없이 대명사를 선택할 것을 권고한 학교 규정에 반대한 초등학교 교사를 복직시킬 것을 명령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버지니아 주의 루든 카운티 리즈버그 초등학교는 체육교사인 바이런 태너 크로스(Byron Tanner Cross)는 지난 5월 학교..
  •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범시민연대
    “서울 학생인권종합계획의 뿌리는 학생인권조례”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 등 51개 단체가 연합한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범시민연대’(가칭)가 10일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출범식을 갖고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촉구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학부모들은 지난 4월 7일부터 이날까지 65일 동안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24시간 밤샘 텐트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주최 측은 조희연..
  • 서울시 학생인권조례 폐지 범시민연대
    서울 학생인권 조례·종합계획 한 목소리 규탄
    시민사회단체들이 10일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일제히 기자회견 등을 갖고 서울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과 학생인권조례를 규탄했다. 먼저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공교육살리기학부모연합, 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등 51개 단체가 가칭 ‘서울시학생인권조례 폐지 범시민연대’의 출범식을 가졌다..
  • 성폐연
    성폐연 “서울시 교육청, 페미니즘 의식화 교육에 책임”
    40개 단체들로 구성된 ‘성차별교육폐지시민연대’(상임대표 오세라비, 이하 성폐연)가 10일 오전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희연 교육감의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폐연은 성명에서 “지난달 5월 5일 발생한 초등교사 집단으로 추정되는 학생 페미니즘 의식화교육 비밀 웹사이트가 발각된 지 한 달이 지났다”며 “전대미문의 사건임에도 교육부, 교육청..
  • 학생인권종합계획
    “서울 학생인권종합계획, 헌법·국제규범 정신에 반해”
    국민주권행동(공동상임대표 주요셉 목사),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우리문화사랑국민연대, 경제를생각하는변호사모임 외 38개 단체가 10일 오전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제2기 학생종합인권계획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 행동하는 프로라이프
    “서울 학생인권종합계획, ‘포괄적 성교육’ 포함하나?”
    학부모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서울시 교육청의 제2기 학생인권종합계획을 규탄하고 있는 가운데, ‘행동하는 프로라이프’(상임대표 이봉화)가 10일 오후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생인권종합계획을 우려하는 성명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