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로회신학대학교 이사회가 차기 총장으로 선임한 임성빈 현 총장에 대한 인준안이, 21일 예장 통합 제105회 총회에서 투표 결과 1,341표 중 찬성 637표 반대 704표로 부결됐다... 
기초생활수급 할머니, 1천100만 원 기부
85세 고령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할머니가 아껴둔 정부지원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기부해 감동을 주고 있다. 부산진구청에 따르면 A(85) 할머니가 최근 구청장실에 찾아와 1천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나홀로족’ 일회용품 배출량, 다인 가구의 2.3배
서울에 거주하는 1인 가구가 하루 평균 30개의 일회용품을 배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여럿이 함께 사는 다인 가구보다 2.3배나 많은 양이다. 서울디지털재단은 20일 이런 내용이 담긴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일회용 플라스틱 배출 실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쓰러진 다음에는 늦다
멀고 먼 남미에서 교포 여성이 아이 둘을 데리고 찾아온 적이 있다. "하루에 7~8번 정도 의식을 잃고 쓰러져요. 식사를 준비하다가 식탁 위로, 화장실에서는 변기 틈새로 처박혀 있기도 했고요. 미국의 존스홉킨스대와 하버드대병원 등에도 가봤는데 간질파가 약간 있는 거 같기도 하지만 원인을 모르겠다고 합니다. 치료 방법도 없다고 합니다.".. 
광야아트센터, 25일 ‘복음뮤지컬 언택트 집회’ 열어
뮤지컬 <요한계시록><더 북; 성경이 된 사람들> 등 복음이 선명하게 드러난 뮤지컬 작품들을 창작 및 공연해온 광야아트센터가 코로나19로 인해 모이기조차 어려워진 한국교회를 응원하기 위해 ‘광야 복음뮤지컬 집회’를 시작한다... 
한남대, 교육부·과기부 주최 창업경진대회 인증서 수여식 열려
한남대는 지난 15일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도전 K-스타트업 2020 학생창업유망팀 300’ 인증서 수여식을 갖고 13개 팀의 학생들에게 유은혜 부총리 명의 인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창업경진대회는 국내 최대 규모로서, 전국 대학에서 300개 학생창업유망팀을 선발했으며, 한남대는 총 13개 팀이 선정돼 충청권(88개팀 선정) 대학에서 최다 선정 기록을 .. 
한신대, 경기벤처기업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창업지원단(단장 조창석)은 지난 17일 경기벤처기업협회(회장 서기만)와 상호 긴밀하고 우호적인 협력을 통한 기술혁신기업의 창업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임학순 목사 “갈등이 많은 이유가 무엇인가?”
임학순 목사(성남대원교회)가 20일 주일예배에서 ‘갈등을 해결하는 성경적 원리’(창13:1~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임 목사는 “지금은 믿음을 지키기 참 어려운 시대”라며 “지난봄에는 교회를 못 나와도 성도들의 마음에 교회를 갈망하고 사모하는 마음이 있었다. 두 번째(코로나 위기)를 맞이하면서 마음이 흐려지고 믿음이 연약해지기 시작해 하나님을 생각하는 마음들이 점점 옅어지게 된다”.. 
“추석에도 이어진 배우 소지섭의 따뜻한 나눔”
굿네이버스는 배우 소지섭이 추석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전달한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식료품 키트, 코로나19 예방 위생용품, 방한용품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배우 소지섭은 올해 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총 3억 5천만 원을 굿네이버스에 기부한 바 있다... 
정부, 추석 특별방역 조치 25일 발표
정부가 추석 연휴를 포함해 이달 28일부터 10월11일까지 2주간의 특별방역기간 방역 조치와 범위 등을 금요일인 25일 발표한다. 정부는 이 기간을 가을철 코로나19 재유행과 생활방역 전환을 결정할 분수령으로 보고 사회적 거리 두기를 강화할 방침이다... 
최초 ROTC 출신 육참총장 발탁
정부는 이날 인사 발표 보도자료에서 "서열과 기수, 출신 등에서 탈피해 오로지 능력과 인품을 갖춘 우수인재 등용에 중점을 뒀다"며 "창군 이래 최초로 학군장교 출신인 남영신 대장을 육군참모총장으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친구들과 거리 두세요” 한달만에 수업 재개된 수도권 학교
이날은 학교 전체 학생 수 592명 중 짝수 번에 해당하는 1학년, 3학년, 5학년 150여 명만 출석하는 날이어서 등굣길에 큰 혼란은 없었지만, 철저한 방역 수칙으로 교사는 물론 학생들에게서는 긴장감이 역력했다...
















